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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톡에서 라인아이디주고 화정역에서 낚시당한뒤
그냥 가기가 아쉬워서 앙톡을 돌려봤네요.
이제는 정말 고대의 유물이 되어버린
앙톡을 다시 돌려봅니다..^&^ 
세디앙부동산앞으로 오라고 해서
가서 만난년인데... 톡할때 얼굴이
귀엽다길래 보니 귀엽긴 개뿔..
스펙은 안속인게 맞지만..
바로 옆 쉘호텔로 입성했는데
말이없어서 어색해서 말을 걸어보니
원래 성격이라는데...
뭔가 사회불만같은게 많은 듯..
의욕도 없어보이고 까칠한 듯한게
웬지 내상각이었는데..
그때 포기할걸 그랬나봐요..
씻고 왔다며 씻으라고 해서
씻고나오니 선불요구하네요...
살짝 짜증이 올라오던데..그냥 줬네요.
돈받고 옷벗는데 왼쪽가슴윗쪽에
문신(글씨)을 보니 갑자기
업소녀삘이 화~악~밀려오네요..
본게임 들어가도 사까시하고
세우고 역립하려고하니 받아주긴하는데
싫은 듯 억지성이 보이고 보빨하려는데
보징어 냄새가.. 냄새난다며 씻으라고하니
생리가 다가오니 그렇다는데...
젤바르고 1차전 정상위로 펌프하다가
발사한 뒤 쉬는 시간에도 핸폰만
보면서 전혀 말을 안하네요..
이런 애들 보면 싫은 조건을 뭐하러
하는지 이해불가..결국 돈 노리고
내상당하라고 엿먹이려는 수작인지 뭔지..
돈없으면 마인드라도 착하던지 업소녀같던데...
2차전도 본게임 1차전 비스무리하게 하고
후배위로 발사해서 끝낸 뒤
조건하기 싫은데 왜하냐고 한마디 했더니
"자기가 알아서 한다"나 뭐라나..
"거지같은 년들 때문에 내상당해서"
그런다고 했더니 아무말도 안하고 대충씻고
나가면서 문을 쾅닫고 가네요 ㅎㅎㅎ
돌아오는 길에 앙톡보니
또 다른 조건남 찾고있네요.^^
이상 뒤틀린 성격의 내상녀후기였네요..
이런것들은 일을못하게 해야되는데 벌레같은것들 남의돈벌기가 수운줄아나
위추드립니다ㅜㅜ
57까지는 아닌거 같아요..
156/57이면 거의 뚱인데..
뱃살도 없었고..한 51~52쯤은 갈거같더군요 ^^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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