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접대자리 선임들 똥꼬 빠느라 하루하루 지쳐가는 그때 찾아온 회식자리
일의 연장 지겹도록 지겨운 회사생활 회식자리 하면 머 고기먹고 소주먹고 먹을시간이 어디있습니까 고기짜르기 바쁘죠
그런데 계속 왜 안먹냐며 좀 먹으라네요 짠하고 고기 자르고 짠하고 고기 짜르고 술이 안취핤수가 없네요
그러고 이어지는 2차 자리 좋은데 알아보라는 선임분들 후~~ 깊은 빡침
그리고 핸드폰으로 여기저기 둘러봤습니다 그리고 발견한 초아실장님에 광고
곧바로 전화 후 출발했습니다
차량 픽업까지 가능 하더군요 총 6명 2대 바로 보내주시고는 가게까지 픽업 감사합니다
일단 선임들에 칭찬 아주 잘 알아봤다는 선임분들에 말씀 일단 기분은 좋았습니다
그렇게 무난한 진행으로 인하여 룸으로 들어갔고 큰방 주시더군요 아무래도 인원이 있다보니 이어지는 칭찬
그래 방이 이정도는 되야지 곧바로 이어지는 초이스 아주 순조롭게 이어지는 잔행 아~ 욕은 안먹고 살겄다
저는 제일 막내이다보니 맨마지막에 초이스를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순서가 있기 떄문에 겹쳐도 저가 먼저 하기엔 눈치가보이는.....
그리고 들어온 제 파트너 성하 긴 생머리에 키는 165정도 적당히 마른몸 검정미니스커트 몸에 맞지않은 골반
은근히 엉덩히 성애자 성하씨가 저를 리드해 주더군요 제일 막내냐며 말이 별로 없다고
맞다고 힘들어 죽겠다고 고백함 그러더니 괜찮다고 자기다 다 알아서 해주겠다며 저를 이끌어주더군요
그러고는 노래한곡 해보라는 부장님들
아 네네.... 저는 노래를 못해서 그러는데 저를 이끌어주시는 성하씨
제목은 홍진영에 산다는건 캬아~ 죽이더군요
적당한 음색 분위기에 맞는 곡 부장님들에게 자기다 다가가 손도 잡고 분위기 업시켜 주고 저가 가만히 있어도 티가 안날정도에 리드쉽
아 정말 고맙더군요 몰래몰래 술도 살짝 빼시주고 음료도 챙겨주시고 나름 부장님들에게서 저를 방어해주는 듯한 그런 부분
정말 힘이 되었습니다 피곤해도 피곤하다 못하는 저에 심정 술을 빼고싶어도 마셔야되는 저에 마음을 알아주시는듯
그런 성하씨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싶네요
그리고 나서 지나간 1타임
집가는데로 픽업써비스 해주신 초아실장님께도 감사인사 드립니다
따로 성하씨랑 술한잔 하고 싶었습니다 대화도 제대로 못한지라 괜스레 마음도 가구요
성하씨 덕분에 좋은 회식자리 접대자리 하고 갑니다
그러고 나서 부장님에 문자 한통 내일 사무실로 따로 오라네요
좋은 결과가 있을듯한 예감
초아실장님 잘되면 저가 단체회식하러 갑니다
정말 정말 덕분에 잘 먹고 칭찬듣고 가네요
감사합니다
사란해요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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