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운 주말을 보내고 있는 한 때 저는 여지없이 컴퓨터를 켰습니다
게임을 할까 영화를 볼까 고민하고 있었죠
하지만 가끔 들어오던 여기 이곳 싸이트 심심한 마음에 들어왔습니다
요세 머가 핫한지 눈으로 보고있던 그 때 발견한것은 초아실장님에 광고 잘해놓으셨더군요
무흣 무흣 하게 꼴릿하게 하는 광고사진들 영상들
곧바로 전화를 했습니다 물어나 보려구요 아가씨들 많다는 얘기와 방도있고 잘해줄테니 오시라는 그분
안그래도 심심한데 10분 정도 고민하고 있었는데 걸려오는 전화 한통 출발하셨나요?
머지 이분 이제 곧 출발할께요 걸려오는 전화에 저는 마음먹고 출발하였습니다
강남역 12번 출구에 도착 대리러 와주신 초아실장님
바로 방으로 들어간 후 간단한 브리핑 후 바로 되는 초이스 4조 정도 보았네요
너무 많아 누가누군지도 모르겠습니다 초아실장님께서 몇명 뽑아서 보여주시더군요
마인드로 추천한다고 얼굴만 저가 봐달라고 그래도 다 똑같이 생겼습니다
결국 초아실장님에 추천 받고 선택했습니다
아가씨 이름은 두아 22~24살 정도 보이는 젖살도 아직 덜빠진듯한 어여뿐 아이
밝게 웃으며 들어오더군요
술 어떻게 드시냐고 폭판주입니다 빠르게 취하는걸 즐기는 저는 바로 말아먹기 시작했습니다
얼른 먹고 얼른 즐기고 집가서 잘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인사쇼 후 저에 계획은 달라졌습니다
몸매 끝판 납니다 자연산 찌릿찌릿 빵빵한 가슴이 탱글탱글 터지기 직전
머냐 이 어린녀석 도발자극
은근히 제 방방이 만져가며 먼저 올라타고 키스하고 위에서 안내려오는 이분
끝이 안나는 대화 술자리 스킨쉽 이즈 깅력하신 이분
여기 풀싸롱 인줄 ........잠시 위로 올라갈뻔
그렇게 3연장을 ...하 미친거죠 제가 ....
두아가 그렇게 재미있을 줄은 이렇게 적극적인 애인줄은
초아 실장님 아주 아주 감사합니다
추천해주신 이유가 있군요
자주 방문 할 꺼 갇습니다 안그래도 술자리 많은 터라 번호 저장해놨어요
곧 뵐꺼같네요 ^^
바다고래 님 안녕하세요? 올려주신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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