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내리는 일요일밤 친구와 진짜 간단하게 반주 먹고 기분도 울적해서
오늘은 놀아야겠다는 생각에 차범근 부장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 ^^
거의 전화상담을했네요ㅋㅋ진짜 솔직하게 얘기해주셧습니다
오늘은 일욜이라 언니들이 많지는 않으시다고 하지만 노력해주시겟다며..
거기다가 언니 티시도 일욜이라 1만원 더비싸다 맞출수는 있지만 기다려야된다
이말을듣고도 전 오늘 놀아야되겠다는 생각에 그래도 믿고 달려갔습니다!!!!!!!!!
어떻게든 잘해주겠지란 맘에............ 그리고 바로 아이린 입성 !!!!!!!!!!
차범근부장님은 일요일이라 쉬는날인데도 불구하고 10분뒤 출근하셔서 들어오셧습니다..
오늘 쉬는 날인데 저때문에 출근했다고 ㅜㅜ
완전감동ㅎㅎ 암튼 그후 바로 초이스 보여주신다면서 일욜은 남자친구없는애들 많다고 하시며 ...
일단 두명 보여주셧는데 솔직히 제스퇄이 아니라 친구한테 패스ㅋㅋㅋㅋ
암튼 앉쳐서 놀고있는데 30분동안 기다리면서 7명 정도 봤는데
차범근부장님이 강력 추천해준 아가씨,..다정이
앉혔는데 역시 기다리라는 이유가 있었네요 외모 상타치 몸매 상 마인드 상 완전 죽이네요
일욜에 이런애가 있다니 결국 우린 3연장동안 게임 과술을 마시며 물빨을ㅋㅋ
미친듯이 만지고 안될 선도 가끔 넘어가면서 신나게 놀고왔습니다ㅎㅎㅎㅎ
차범근 부장님~저때문에 출근까지 해주시고암튼 잼께 놀았습니다~^^그래서 후기 남겨드려요 ^^
커피는룸빵 님 안녕하세요? 덕분에 후기 잘 봐서 감사합니다 :)
그럼 즐달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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