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업소명:역삼 다비도프
② 방문일시:오늘
③ 파트너명:신디
④ 후기내용:
봄인데도 날씨도 쌀쌀하고 여자 때밀이 궁금해서 역삼 다비도프 가슴 큰 분 부탁하니 E~F컵이상이라는 신디추천
그래서 바로 차를 몰고 도착해서 주차하고 자리 업어서 유료 주차 아깝다
그리고 방에서 옷 갈아 입고 바로 세신실 입장
헉~~키가 160정도에 가슴이 왕가슴 야 소리 나와는 슴가
올탈에 봉지가 아 들어가자 마자 육봉 불 발기
이쁘장한 외모 순박한 태국 푸잉~~
뒤로 누워서 때밀이 아주 실력이 좋은
목욕탕 형아와 비교해서 손색이 업네
그기다
몸매도 후덜
가슴 빠라보고 싶다
때밀이 할때 발기된 곧휴가 깔려서 좀 아프다 ㅋ
이제 뒤로 뒤집기 육봉이 하늘 쳐다보는 민망한 상황이네
신디 샤워기로 따뜻한 온수를 몸에다 뿌린다~~
그 순간 진정되는듯 하다 사타구니 근방 밀어주는데 왕가슴이 왔다같다~~
때밀이 하던 신디 엉덩이에 자연 스럽게 손이 가고 하고 싶냐고 물어보길래 오케
가슴를 내어주며 신디 애무 시작
육봉를 잡고 디디알
아찔하고 묵직한 신디가슴 자연산 정말 꼴릿하고 무겁다 ~~~
촉가이 아주 굿~~
순간 정신이 나가며 올가즘를 느끼며 절정의 순간 방사~~
아주 시원하고 짜릿 했다~~
신디이 가슴 아~~지리고
다리도 엉덩이도 피부가 좋은것 같다~~~
이런 국가대표급 때밀이가 있다니 놀라움~~
앞으로 목욕탕 형아는 뭘로 먹고 살라고 신디이와의 짧은 시간 햐~~행복하게 보내고 왔다
⑤ 총평점수:
가슴 촉감 장난 아님 E~F컵 지리고 묵직하네요~~
때밀이 하기 아까운 나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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