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 매님 후기에 이은 예나 매님 후기입니다.
예나 매님도 지우 매님과 같이 출근일수가 적어 보기 쉬운 매님이 아닙니다.
학생이다 보니 개학이후 출근일수가 적어지며, 지명층이 낮아져서 그런지 오후에 급 시도 했지만, 원하는 시간에 예약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역시나 업소건물 옆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며, 급달은 내상이라는 말을 되뇌이며, 아니기만을 바라며, 건물 엘리베이터 앞으로 갔습니다.
엘베 앞에 프로필(22-262-46-A)과 유사한 외모가 준수한 분이 있어서 기대가 한 것 높아졌으나, 옆 네일샵 손님이였습니다.
옆에 네일샵도 있고 층에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 꽤 있어 입장에 좀 난이도가 있지만, 개의치 않고 입장하였습니다.
(입장 난이도는 뽀3과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역시나 이번에도 제일 안쪽 방을 배정받고 오늘 내상만 입지 말기를 기도하며 예나 매님의 입장을 기다립니다.
외모 - 중상
프로필에 슬랜더로 되어 있지만, 스탠다드에 가까운 것 같으며 반면에 얼굴은 걱정한 것에 비해 외모는 상당히 괜찮았습니다.
어쩌면 기대치가 낮아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지만, 부족한 외모를 피마인드로 커버하는 스타일의 외모는 아닙니다.
학교 하교이후 바로 출근이라 그런지 딱 20대 초반 대학생의 풋풋한 외모입니다.
티마인드 - 중중
지우 매님과 동일하게 출근한지는 몇달 된 것으로 보이나, 한주에 1-2번 4시간 정도 일하고,
역시나 시험기간은 통으로 쉬어서 적응하는 단계로 보입니다. 다른 분들 후기와 같이 말하는 억양이 좀 특이합니다.
학교다니며 이런 저런 일이 많았던 것이 저하고 비슷하여, 생각보다 길게 이런 저런 서로 살아온 이야기를
하였고, 시간이 조금 지체된 듯이 보여, 자연스럽게 눕기를 권했습니다.
피마인드 - 상중
플레이 시작하기 전에 아직 적응중이니 조금 부족해도 이해해달라는 맨트를 뒤로 하고 키스부터 시작하였습니다.
혀를 이용하지 않고, 입술만을 주로 사용해 키스를 하는 스타일로 좀 특이합니다.
가슴을 살짝 자극해 보니 움찔 움찍하시만, 소리는 전혀 내지 않습니다. 나중에 플레이 후 이야기하다 물어보니
원래 관계시에도 소리를 내지 않고, 땀을 흘리거나 몸은 떤다고 합니다.
음성 지원은 없지만, 표정이나 떨림에서 흥분도를 알 수 있습니다. 공격력을 약한 편으로 역립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본인 만의 선은 확실한 것으로 보이나, 그 또한 역립 능력에 달렸습니다.
기타(잡설)
말투 억양이 어릴때 외국에 산 사람처럼 박찬호 스러우나, 이야기 나누다 보니 영어회화 공부 때문에 영어 억양을
억지로 하다보니, 모국어까지 전염이 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모듬후기 잘봤습니다!
좋은정보 확인요 ㅋㅋ 추천요
아 버닝도 뽀3처럼 입장 난이도가 좀 있나 보군요.
뽀3의 방탈출+노래방 보다는 조금 낮습니다
역립능력이란 글귀에 도전하고픈 욕망이 꿈틀 ㅎㅎ
몸은 정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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