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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기존 접하는 매님들에게 권태감을 느껴 일산에서 안가본 업소인 버닝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초객이라 수줍게(?) 예약을 하고, 밀베 매님에 대한 기대감으로 두근두근하여 업소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하였습니다.
저녁시간 건물에 주차공간의 여유가 없으니, 옆 공영주차장에 편한 맘으로 주차하시길 추천드립니다.(업소에서 주차비 1000원 지원)
조금 과묵하시지만, 친절하신 사장님과 잠심 이야기를 나누고, 눈치 빠르신(?) 사장님께서 배정해주신 제일 안쪽 방에서
두근두근하며, 지우 매님의 입장을 기다립니다.
외모 - 상하
나이 특성상 볼에 쌀짝 피부 트러블이있으나 거슬릴 정도는 아닙니다.
화장은 전체적으로 옅게 하는 편이고, 여우상의 작은 이쁘장한 얼굴에 연한 갈색의 긴머리입니다.
슬림과 스탠다드 사이의 몸매로 보여지고, 프로필인 162-46-B에서 크게 차이없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프필에 외모에 대한 점을 좀 더 부각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티마인드 - 중중
출근한지는 몇달 된 것으로 보이나, 한주에 1-2번 4시간 정도 일하고, 4월 중순부터는 한달동안
학교 시험등으로 쉬어서 아직은 적응하는 단계로 보입니다. 자주 보면 마음을 열고 이야기 할 스타일로
보여지며, 플레이 이후에도 살짝 정리 후 안겨 이야기를 나눌 줄도 아는 배려심 있는 매님입니다.
피마인드 - 상중
대화시와는 다르게 침대 누우니 자연스럼게 제 옆에 착 붙어 한쪽 다리를 살짝 감는 듯이 제 다리위로 올려
제 몸을 자극합니다. 이 다름에 후기를 쓸 모 매님이 순진한(?) 아이라고 하였는데, 제가 봐서는 그 매님이 더
순진한것 같습니다. 키스는 전체적으로 무난히 소화하나 장키는 조금 힘들어 하며, 어는 정도 잘 느끼는 스타일로
역립하는 재미(?)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정해진 선은 확고하나, 이런 저런 요청은 잘 들어주며, 무리한 요청은 애교있는 목소리로 거절합니다.
기타(잡설)
오랬만에 외모와 플레이에 균형(?)이 잡힌 매님을 본 것 같아 좋았으며, 출근을 잘 하기만을 기다기고 있습니다.
벌써 일주일째 출근안하고 있는 것은 비밀(?)입니다.
어려서 그런지 마카롱 같이 단거나 치킨을 좋아한다고 하니, 방문하실 분은 참고하시면 즐달에 도움이 되 실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 Only in 여탑. 이 후기는 여탑에만 씁니다.-
버닝 도전해 봅니다 ㅋㅋ 정보감사해요 추천요
버닝에 괜찮은 친구들이 많군요. ㅡ.ㅡㅋ
지우 좋지요!
최근에 재접시 마법소녀로 들어와서 할게 그닥 없어서 실사 찍어가며 보냈는데
귀차니즘으로 인해 후기는 보류 ㅎㅎ
후기느낌 백퍼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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