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을지로 명동스파
아가씨 예명 : 사랑
근처에 볼일 보러 갔다가, 여기 생각이 나서 다녀왔네요.
위치는 진짜 좋습니다. 명동 번화가와도 가깝고, 주변에 대기업 직장인들도 수두룩하고.
마사지관리사 민쌤 들어옵니다.
반팔티를 찢어버릴듯한 D컵 젖가슴과 튼실한 허벅지는 여전하네요.
아..이거 작업 좀 쳐서 젖통이라도 한번 빨아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으나..참아야죠.
민쌤 전에 본적이 있는데 못알아보는듯하네요ㅠㅠ
아님 나의 음흉한 눈빛을 보고는 경계심에 모르는 척 하는 거든가
암튼 못알아보니 내가 이리 특징 없는 밋밋한 스타일이였던가하는 마음 마저...ㅠ
민쌤 역시나 시크한 듯 한 인상과 말수가 적은건 그대로네요.
이날따라 많이 피곤했어서 그냥 널부러져 마사지 받기에는 좋았습니다.
마사지는 압도 있고 꼼꼼하게 잘하니깐요.
민쌤이 팔꿈치로 등을 눌러줄때 커다란 젖가슴이 뒷통수에 닿는데 물컹한 느낌이 아..
허벅지에 팔뚝을 올려 놓고 마사지 해줄때도 맨 허벅지살이 느껴져 흥분되고..
그러니 역시나 전립선마사지 해줄라고 바지 벗기자 바로 기립해 있는 곧휴가 펄럭 나오네요.
분명히..봤습니다. 이미 성나있는 곧휴를 보고는 피식 웃는 민쌤의 얼굴을..
마무리하러 사랑이가 들어옵니다.
랜덤으로 해서 사실 예명이 가물가물한데, 맞는거 같네요.
음 외모는 좋게 말해 평범한 편이고, 민쌤처럼 육덕지고 살집이 좀 보이네요.
밝게 인사하고 마사지 잘 받았냐고 묻고는 어느새 훌러덩~
역시나 젖가슴이 D컵은 되어 보이네요.
너무나 빨고 싶던 D컵 젖가슴이 연타로 나오자, 못참고 젖빨 타이밍을 찾았습니다.
보통 스파건마에선 젖빨이 어렵지만,
떡건마에선 남상 정자세에서 슬쩍 끌어안고는 젖빨이 가능하죠.
BJ는 다소 투박한 듯 하면서도, 흡입력이 강하네요.
콘돔 쒸우고는 여상 자세에서 꽤 오랜 시간을 방아찍어준 후 자세를 바꿉니다.
이때다 싶어 젖가슴을 잡고 빨았는데 아 맛나네요.
아까 민쌤꺼 못빨았던 몫까지 열심히 빨았더니, 오빠 가슴 그만 빨고 박아달라고..
그래도 사랑이는 손님한테 최대한 맞추어 주려고 하고, 상냥한 스타일입니다.
발싸가 좀 지연되긴 했지만, 다행히 뒷치기로 마무리 했습니다.
여기 사장님 성격이 아주 시원시원합니다. 실장이 좀 무뚝뚝한게 아쉽지만, 그렇다고 불친절한건 아니고요.
위치가 워낙 장점이라 괜찮은 언냐들 좀 충원되고 소문나면 인기 진짜 많을 것 같네요.
사랑이는 아직 플필에도 없는 언냐고 실사 찍는거에 예민하기에, 이미지컷으로 대체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