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쁨에 늦은 후기를 써봅니다...
저 저번주 금 10일.... 소영 후기를 보고 퇴근시간만 기다리다 시간을 내어 전화를 하고 달려갑니다.
시스템이야 다 알고 재방문이니 자연스럽게 실장님과 예기좀하고 방에 들어가 샤워후 기다립니다.
소영 입장... 얼굴 몸매가 이쁩니다. 소라도 그랬든이 ㅋ 이곳은 상타는 하는곳이기에 믿고 방문하지요...
위치가 좀 빠진다면 빠진다랄까... 주차도 좋고 가게도 깔끔하고 좋습니다.
일단 안마를 받습니다. 압이 좋진 않지만... 부드럽게 잘 눌러줍니다...
어깨를 집중해서 해달라고 하고 느껴봅니다.... 소소하게 느끼는 안마가 좋습니다... 아프지도 않고 ㅋ
어느정도 안마후 서비스를 외치고 돌아눕고 소용이 웃으면서 옷을 벗는데.... 몸매가 길쭉허니 이쁘네요.
소영이의 혀신공이 들어옵니다... 좋습니다... 잘돌립니다... 찌찌도 잘빨아주고... 훑어 내려가는 스킬이 좋습니다.
똘똘이를 쭉쭉 빨아주는 흡입력도 좋고 ㅋ 다 좋다고 보면 됩니다... 뽕알도 쪽쪽.... 뽕알 밑도 신음과 함께 혀를 돌리며 핥아주는 하앍하앍~~~ㅋㅋㅋ
한국말이 되질 않아 ㅋ 엉덩이를 치며 올라오라하고 69696969를.... 건마에서 69는 사랑입니다 ㅋㅋ
서로 쪽쪽 빨아주며 ㅋㅋ 한참후 부비를 요청합니다.... 부비도 하고 하뵷도 하고 ㅋㅋ
글을쓰는 중에도 꼴립니다... ㅠ 시간만되면 당장 전화해서 방문하고 싶은 충동이... 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열심히 부비고 소영이가 힘들어 보여 립써비스를 받아봅니다... 립과 핸좝을 ㅋㅋㅋ 느낌이 옵니다... 그분이 오십니다.... 발싸 ㅠ
소영이가 입싸로 받아주고....한방울까지 춉춉 빨아줍니다....
이곳은 서구에 어느곳과 비교가 안되는 언니들의 마인드와 서비스 ㅋㅋ 전 행복합니다....
이따 3시쯤 짬을내어 방문해야겟어요 ㅠ 꼴립니다... 짜증.......ㅠㅠㅠㅠ
소영 후기 잘봤습니다
소영 후기 잘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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