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미시들의 루나 매니저 접견
워낙 유명한 분이라 대기시간이 좀 있네요.
1시간정도 기다리면서 루나 관련 후기들을 봅니다.
꽤나 하드하고 특히나 no라는 단어를 모른다고.. 즉 마인드 종결자라고..
기다리던 시간이 아깝지 않을지 어떨지 심장이 터질듯이 ㅎㅎㅎ 긴장되네요
드디어 애널을 해봅니다 ㅎ
가격대는 좀 있지만 그만한 값어치는 있을것 같아 더 신나네요.
루나 등장.
와우. 가슴도 크고 키도 크고 피부도 하얗고 복장이 너무나 야스럽네요~
생긴건 참한 새댁 느낌..
동반샤워때부터 엄청난 내공을 보여주더니 방으로 와서도 장난아니네요.
물컹물컹한 가슴을 움켜쥐고 꼭지를 신나게 빨아주니 루나가 웃으면서
즐기네요.
제 육봉은 점점 커지고 이걸 눈치챈 루나는 무릎을 꿇고 제 육봉을 사랑스럽게 어루만지며
깊은 bj를 해줍니다.
숨이 거칠어지고 비몽사몽.
전 그자리에 그대로 눕고 루나의 애무를 천천히 음미해가며 느낍니다.
프로다운 혀 스킬이 좋네요.
바로 삽입하고 서로 키스를 하며 제 손은 루나의 거대한 가슴과 엉덩이를 만집니다.
신호가 조금씩 오는것 같아 똥꼬에 젤을 바르고 조금씩 귀두를 넣어봅니다.
처음에는 빡빡한 느낌이 들지만 귀두가 100% 들어가니 줄기는 한방에 쑤욱.
신음소리를 내는 루나
루나는 똥꼬를 더 좋아하는것 같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싶은거 다 하고 왔습니다.
대박 즐달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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