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블루피쉬
아가씨 예명 : 살구
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어제
파트너명: 지관리사/살구
시간이 남아 일찌감치 도착했네요..예약제가 아닌 선착순제라네요..
샤워하고 나오니 잠깐 대기하라고 하네요..바에서 음료 한잔 마시고
있다보니 안내받고 마사지실로 가네요..
베드에 엎드린 상태로 있으니 관리사님 입장하고 키가 커보였는데 알고보니
힐이 쪼매 높더군요..마사지 시작전 설명을 하고 시작을 하는데
마사지할때마다 계속 말을 하며 나에게 불편함이 없게끔 최대한 맞춰주네요..
관리사님의 복장이 참 묘하던군요..짧은 치마를 입고 하던군요..
너무이뻐 보여 내가 뭐를 입던지
너무 섹시해 보여 굳이 노출 안 해도
아찔한 나의 하이힐 새까만 스타킹
도저히 눈을 뗄 수 없을 걸 (말리지마)
절 만지는 손길이나 스킬이 왠만한 관리사 저리가라 할 정도의 솜씨네요..
애교도 많고 말도 이쁘게 잘하고 특히나 애교말투로 말할때는
정말 깨물어 주고 싶었네요..건식 마사지가 끝나고 힙업관리와 오일마사지
까지 깔끔하게 받고 아리 언니가 들어오네요..귀여운 와꾸와 함께
미소를 짓고 웃으며 인사하는데 팩을 붙여주고 지압까지 해주는데 마무리
언니가 이런것까지 해주니 기분은 좋네요..육감적인 몸매에 커다란 가슴이 보기 좋네요..
상탈하고 찬수건으로 제 똘똘이를 닦아주네요..가슴부터 시작되는 애무는 정말 열
정적이었네요..bj가 시작되니 더 열정적으로 bj를 하는데 정말 열심히
해주네요..핸플로 시작하고 나올거 같은면 말해달라서 신호를 주고 bj하다
마무리를 하네요..두분다 마인드면에서는 짱짱이고 실력또한 끝내줬네요..
시간내서 다시 방문할게요..다음에는 많은 지인 데리고 올테니 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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