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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설입니다.
서식지가 경기권인데도 자주 방문 못하는 경기권 건마네요
이번에 다녀온 곳은 몬스터이고 접견 언냐는 가인입니다.
어슴프레한 기억 저 너머 속에 한번? 두번? 정도 다녀온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워낙에 오랜만의 방문이라 위치는 자세히 설명을 듣고서야 찾아갔다는...;;
자! 잡소리는 끊고 후기 시~작!!
[[방문!]]
방문한 적이 있어서 그런지 문자만으로도 예약이 되니 편하네요.
시간 맞춰서 도착을 하고 문을 열고 들어가니 교복 입은 언냐들이 왔다갔다 하다가 움찔움찔 ㅎㅎㅎ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복장들이 심장을 콩닥콩닥 뛰게 하네요
방 배정받고 샤워하고 들어오자마자 언냐 칼같이 들어옵니다.
[[마사지!]]
미소를 머금고 들어와서는 "마사지 OK?" 라고 말하길래 저는 "마사지 OK!" 로 응수해줍니다.
한국말이 어느 정도 통하네요.
맨 몸으로 벌러덩 엎드리니 발끝에서부터 주물주물 문지작 거리며 올라옵니다.
마사지는 뭐 그냥 손가락으로 눌러주는 정돈데 이런데 마사지 받으러 오는거 아니잖아요?
그저 손가락으로 누를때 언냐의 궁디와 봉지가 닿는 느낌을 느끼고 있는거죠
고렇게 어느 정도 등까지 올라왔을 때 당당하게 외칩니다.
"마사지 PASS!!"
"진짜? OK!"
[[서비스!]]
언냐 위에서 내려오고 저는 일어나 앉아서 언냐의 탈의 장면을 구경합니다.
하나씩 벗겨져 가는 모습이 특히 치마와 팬티를 내릴 때의 모습이 아주 꼴릿합니다.
저는 눕고 언냐는 위로 올라와서 이번에는 귀부터 시작합니다.
키스도 찰지게 이어지고 꼭지와 BJ도 천천히 자연스럽고 충실하게 이어집니다.
여상 자세로 부비를 하는데 어우 귀두에 오는 자극이 이건 뭐 어우..
잠시 즐기다 언냐 눕히고 올라갑니다.
키스하고, 젖빨고, 부비하고~~ 빼는거 1도 없네요
점점 신호가 올라고 합니다.
뒤하비욧으로 전환합니다.
확실히 찰진 궁디 사이로 꿍샤꿍샤 해대는게 느낌이 젤 좋습니닫
이 날 술도 좀 먹었었는데 댕당할 느낌이 바로 옵니다.
이 언냐 궁디 사이의 퐁퐁한 살은 진짜 버틸 수가 없네요
찍찍쫙쫙쫙~
짧고 얇게 끝난 거 같은 아쉬움에 눙물을 흘립니다....흣흣
그런 제 마음을 아는지 언냐 바로 제 등뒤로 와서 어깨를 주물럭주물럭 해줍니다.
그만 하라고 할 때까지 어깨와 등을 주무르는 마인드... 좆군염
[[총평!]]
20대 중반? 정도의 나이이고 몸매는 그냥 보통 정도 키는 160언저리 되는것 같습니다.
그나마 한국말 패치가 약간은 돼있어서 말이 통하는게 장점이고,
서비스 면에서 빼는거 없이 열심히 하는 훌륭한 언냐로 판단됩니다.
ONLY 女TOP
교복입은 언니들이 흥미롭네요, 의상에 신경을 많이 쓰는 듯 하군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가인 후기 잘바써여~ 부천에선 태국건마중 몬스터가 가장 조타던데 함 가봐야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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