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의 유카에 방문한 후기입니다.
홍보글을 보아도 유카 실장님은 남다른 홍보 감각을 가지고 계신 것이 보입니다.
매니저들에게 어울리는 옷과 포즈를 잘 활용하여 홍보하시는 게 참 보기 좋습니다.
특히 엘라씨가 레깅스를 입고 찍은 사진에서는 눈을 뗄 수 없더군요.
바로 예약하고 접견했습니다.
노크와 함께 들어온 엘라씨를 스캔하니..
와꾸는 중상 정도
몸매 역시 중상에 살짝 통통해지려는 느낌
일단 상냥하고 친절한 티마 덕에 편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 가슴을 정말 중요하게 보는데 그렇게 크진 않지만 실한 가슴에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짧은 키스를 자주하는 스타일이고 기분 나쁘지 않게 잘 방어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네요.
그래도 성의껏 대해주는 상냥한 모습 때문에 흡족하게 50분을 보내고 나왔습니다.
여담이지만 사진에서 입고 있던 레깅스를 착용하고 있던 것 역시 참 좋았네요.
첫인상에 살짝 기가 죽었지만 엄청 나이스하셨던 실장님 역시 굿이었습니다.
정리하자면,
약통 글래머를 원하시면 추천
슬림족에겐 비추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Only 여탑!
눈여겨보던 매니져였는데 후기 정보 감사합니다.^ㅇ^
댓글, 추천 감사합니다, 카스티엘69님!
흠 와꾸중상이면 와꾸녀인듯요 ㅎㅎ 부천마시멜로 에솔이랑 와꾸비슷한가요??
중상이면 와꾸녀로 보시는군요. 그렇다면 중상이라고 보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ㅜㅜ 취향을 좀 타는 얼굴이고 일반적으로는 중중, 또는 그보다 중중- 정도로 볼 것 같아요. 와꾸녀는 아닙니다. ㅜㅜ
다음 후기도 기대할께요.
1편만 남기고 사라지는 분들이 많아서...ㅡ.ㅡ^
댓글 감사합니다, 슬라이더님! 다른 업소에 눈에 띄는 프로필이 있어 곧 다녀올 것 같아요. 후기도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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