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원가권의 기회를 주신 방장 및 실장님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퇴근하고 바로 연락하여 수원의 개꿀로 고고
인계동 근처의 주상복합 오피스텔로 향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만난 단발머리의 티나.
한국말은 잘 못하지만 영어는 저랑 비슷한 수준.......(즉 잘한다는건 아니죠 ㅋㅋ)으로 하면서
서로의 대화를 이어 나갑니다.
일산에서 한달 정도 있다가 수원에온지 2주되었다며...
후기를 위해 사진 한번찍자고 했더니...자기 내일부턴 의정부로 간다며....후기 필요 없다며........아.......아쉽...
들어가서 바로 탈의하고 샤워실로 들어가 샤워서비스를 받습니다.
가슴은 수술을한건지 모르겠을 탄탄함... 하지만 다리도 그렇게 탄탄하여 그냥 특징인가 하기도 했지만.
입술이 도톰하여 키스하기 좋은 아이였습니다.
샤워가 끝나고 침대에 누워 bj를 하는데 도톰한 입술로 잘하던 키스만큼 매우 좋습니다.
진짜 조금만 더했으면 입에다가 그냥 발사하고 끝낼뻔....
하지만 버티고 버텨 결국 삽입을 이뤄내고 여성상위의 자세로 강강강 하다가 천천히 마무리....
달림 자체는 완전 만족스러운 달림이었습니다.
다시한번 보고 싶었는데 의정부로 간다니..아쉽..ㅠ
잘가 티나
에구..아쉽게도 막날에 보셨군요..
영어 잘하시나봐요..그런소통까지 하시다니 ㅎ
언니들 이동이 활발한가 봐요, 일산에서 수원, 그리고 의정부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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