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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일단 원가권을 주신 캐슬관계자님과 방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좀 기다려보다가, 전에 봤던 아아주 인상 깊었던 [하나]를 볼까 아님 오래전부터 인기가 자자 하다던 [유노]를 볼까 하다가
마침 근처에서 술을 한잔 하고 급 달림이가 와서 연락을 했더니 둘은 안된다 하여 얼마전 컴백했다던 [제니]를 보러 고고싱 합니다.
제니의 첫인상은 땡글한 눈이 귀엽고 태국 이미지가 뚜렷이 나는 귀염상 얼굴입니다.
간단한 인사를 하고
맛사지를 고고합니다
사실상 맛사지는 그냥 요새 피곤한 무릎만 땡길뿐 벼로 떙기지도 않았습니다.
보통 그냥 대자로 누우면 뒤로 누우라고 하는데
그냥 대자로 누워버리니 별 말없이 발부터 조물조물을 시작하더라구요
아주 간단하게 맛사지를 하더니
먼저 인사를 날리는 츄를 보고 히헿히헿 웃는 [제니]
별다른 말도 없이 바로 공격이 들어옵니다.
으잉? 하 아주 격수를 만났구나 싶어
이때부터 아주 격한 느낌의 공수를 맞이합니다.
살짝 처진 미드는 아쉽지만
애교+공격은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입니다.
알찬 설왕설래 키스->타노스의 손가락 저리 가라는듯 위아래
휘둘리는 제 손가락을 방어 없이 놀게 해주며 -> 69로 오랜시간을 함께!!
아 하지만 떵까시는 오래 해주지 않더군요.
아 가장 중요한 매력포인트는 조개파워가 엄청납니다 뿌러지는 줄 알았습니다..
이리 저리 두마리의 뱀이 사랑을 나누듯
한바탕 뒤집고 나서야 현자타임을 갖고 정신을 차리고 나서야
미안한데 맛사지 가능하냐고 물어, 맛사지를 한번 받아봅니다.
맛사지를 받고, 같이 귀엽게 샤워를 마친 후
초딩영어로 정중하게 부탁한 후 사진몇방 찍어봅니다
[제니]는 착하고 귀엽고 꽤나 공격적입니다.
공격을 받고 싶으신 분께는 꽤나 강추이며, 몸매 많이 보시는 분께는 살짝 아쉬울 수 있습니다.
와꾸 : 6.5
공격성 : 9
몸매 : 6.5
애교 : 9
후기는 항상 그러하였듯이 온니여탑임을 알려드리며
아 어느새 2019년이 5월이 반타작이 지났나요
여탑 형님들 진상 회사생활에 지쳐 달림도 좋지만 건강도 , 이상한 전화도, 아무쪼록 힘든일 없이
주말 잘 마무리 하시고 월요일 또 화이팅 합시다!





고맙습니다 가서 보셔여
전화를 안 받어서 못가고 있어요
실사잘보고갑니다
망고에 싼이 너무 보고싶네여 ~~
망고 때 자주갔었는데 오랜만에 한번 가봐야겠네요 저도 ㅋㅋ
엄청 적극적인 서비스를 구사하는 언니인가 봅니다ㅎㅎ
즐달림 축하드려요^^
실사후기 잘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시고
내일은 하는일 잘 되시고
이상하리만큼 회사일이 술술 잘 풀리고
눈 깜빡하니 점심시간
아니 어느새 퇴근시간에 정시 퇴근하시고
스태미너 넘치는 퇴근이후 시간을 만끽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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