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의 강의를 마치고 달림으로 손이 자연스럽게 여탑으로 서치를 하고 전화를 해보고 세정씨를 예약해봅니다
근방 공용주차장에 주차를하고 엘베를타고 올라가서 치카를하고 돈을 지불하고 기다리고 있는데
아담?사이즈에 귀염상의 언니가 들어오네요
들어와서 함께 이런저런이야기 저의 직업인 상담이야기를 하다보니 시간가는 줄몰랐네요
처음에는 서로 쑥스러워서 뻘줌했는데 그걸아는지 너무 이야기를 잘해주네요 이렇게 다정다감한 처자는 없었던거같네요ㅎ
제가 시간을보고 같이 눕자고 하고 키스를 하는데 너무나너무나 달콤하고 부드러운 혀가 저를 농락하네요
제손은 가슴을 밖에서 터치를 하는데 너무 부드럽네요ㅎ
역시 가슴과 키스는 연관성이있나봅니다
후크를 풀러볼라고 노력하지만 맘같지가 않네요ㅎ
노력을 노력을하지만 역시 맘같지가 않네요
알람이 울리네요 아쉬움이 가득하네요
제맘을 알았는지 딥딥키스를 해주네요ㅎ
다음기회에는 말을 줄이고 몸으로 말을 해야겠네요ㅎ
전 이제 와꾸보다 마음 예쁜 게 최고더라구요. 후기 잘 봤습니다.
요즘 곱다라는 표현은 그렇게 많이 쓰지 않는데 고운 처자인가 봅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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