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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전화 하니..
사장님, 아까 오셨던 분 아닌가요? 무슨일이시죠?
ㅋㅋㅋ
아까 저녁에 메리보고 밤늦게 또 가서 카라보고 왔습니다.
두번 떡 치고, 푹 잘 자고 일어나니 행복한 하루네요.
집에 오는 길에 비도 살살 오고 음악 들으면서 오는데 운전하는거 귀찮아하는데 간만에 운전하는 30분이 즐거웠네요.
여탑 만세!!
◆외모
출근부에 사진과 거의 같습니다.
내 자지 빨때랑 신음낼때는 더 이쁩니다.
떡치고 나니 더 이뻐보이네요ㅋㅋ
뱃살 별로 없는 슬림한 몸매에 가슴은 의느님이 도와주신 D컵.
말랑해서 만지기 나쁘지 않았습니다.
피부는 태국 아이들은 대부분 다 좋은것 같아요.
피부톤은 한국에 더 가깝고요.
◆서비스
메리처럼 공격적이지는 않지만 조용히 할 서비스는 다 해줍니다.ㅋ
부드러운 키스, 귀, 목덜미, 가슴, 부랄, 자지, 똥꼬까지..
빼놓지 않고 다 햝아주는데 이뻐 죽을뻔ㅋ
역립하는데 몸을 베베 꼬면서 신음소리를 내뱉는데 엄청 꼴립니다.
깔끔한 보지는 청결관리를 잘 하고 있는 듯 하네요.
침대로 이동해서 플레이를 이어갑니다.
급하게 콘을 착용하고 정상위로 쑤컹쑤컹 시작~
아...생각하니 또 꼴리네요.ㅋ
뭐 체위는 한 5개정도 한것 같네요.
잘 따라주네요.
보지쪼임도 좋고 반응도 좋아서 무척이나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6~7시간 지나고 나서긴 하지만 하루 두번째다보니 메리랑 할 때는 금방 쌌지만, 카라와의 떡에서는 조절 가능ㅋㅋ 대신 강직도는 별로...ㅠ.ㅠ
암튼, 즐길꺼 다 즐기고 시원하게 방사하였습니다.
메리랑 카라.
다른 매력이지만 둘다 특급언니라 감히 말씀드립니다.
당분간 둘 사이에서 행복하겠습니다ㅋㅋ
여탑 만쉐~!!!
2번이나 물빼러 움직이시는 적극성이 대단하시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그러게요.
감사합니다.
꼴릴때는 달려야 합니다!
이젠 체력이 딸려서 세번은 무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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