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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친구들과 신나게 3박 4일 놀고....
친구들은 먼저 한국으로 일상으로 복귀하던 날,
나는 급히 일정을 바꿔서 하루 더 머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찌 어찌하여 방문을 하게 된 PLUS 가라오케....
위치는 1군 입니다. 정확한 위치는 구글지도에서 검색이 가능하므로 생략 합니다.
저녁 7시다 되어서 도착했습니다. 꼬맹이들은 7시 30분 부터 만날 수 있다고 하네요.
같이 간 동생과 함께,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며, 30분정도 빈 시간을 채워 나갔습니다.
마침 출출하여 라면도 끓여 달라고 해서 먹었습니다.
술 마시기 전에 식사를 먼저 라면으로 먹는 경험을 처음 입니다. 보통은 다 끝난 후 먹거나, 아니면 다음날 해장으로 라면을 먹었습니다.
가게 첫인상 입구는 생각보다 넓지 않다는 느낌.
가게 입구에 들어서서 마담의 눈인사를 받고, 안으로 들어가 엘리베이터를 이용 배정 받은 룸으로 갔습니다.
룸은, 깔끔하게 잘 되어 있고, 인테리어도 맘에 듭니다.
꼬맹이들 2조로 나눠서 Show Up 하고 난 후, 마지막 2조에서 맘에 드는 아이로 초이스 했습니다.
일정상 긴밤 짧은밤 모두 안되고, 룸에서만 2시간을 보낸 후 공항으로 가야 해서,
긴밤 짧은밤 상관없이 제눈에는 제일 예쁜 귀염둥이로 선택을 했습니다.
비용은 대략 200달러가 넘었던것 같은데....구체적인 금액은 영수증도 없고, 잘 기억이 나지 않네요.
예쁜 귀염둥이 팁을 섭섭하지 않을 만큼 줬습니다.
Show Up하고 초이스 하는 영상을 유튜브에서 찾아서 아래 링크 해 둡니다.
물론, PLUS는 아닙니다....그냥 유튜브에서 검색해서 찾아 본것 입니다. 그래도 제일 비슷합니다. 느낌이...참고하세요.
https://www.youtube.com/watch?v=JfCnAm8sB-o
즐겁게 감상하세요. 1분 30초 정도로 짧은 영상이네요.
아...그러시군요.
중국 가 보세요....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답니다.
베트남은 애교죠.
아 진짜 !!!처음 호치민 갔을때 KTV 2차 롱 타임 150만동 이였는데 끄때 아가씨 조금 촌 스럽긴 했지만, 좁보에 슴가 적당히 크고 우선 사까시는 잘 못했지만, 빨으라고 하니까 고추 오뎅 뜨거운 물에 담가 놓은것처럼 빨아 줘서 퉁퉁 고추 물에 뿔정도로 빨아주었죠 그때가 그립내여 가격 좋고 이제 KTV 가라 롱 350만동 인데 ㅜㅜ 많이 올랬내여
워,,,
2015년도에 이차 가격이 130불이였는데,..
150만동이면 정말 언제적 금액인가요......
언제 일까요??
언제쩍 150만동? 나이를 의심케 합니다....
2003년 제가 처음 갔던 베트남이 100~150만동 이였는데....ㅋㅋㅋ
ㅋ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별말씀.
호치민에 흔한게 가라오케 입니다.
더 크고 인테리어 멋진데도 있습니다.
무슨??????????
호치민은 원래 남베트남의 수도였고, 자본주의 였습니다.(미국 미군)
다만 물가가 많이 오른거죠.
북베트남 하고 남베트남하고 역사를 따져보면, 서로 조금 다르기도 하죠.
북베트남이 남하하면서 정복하는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현재의 베트남을...
다낭은 가족여행지라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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