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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9연대장입니다.
간만에 하루종일 비내리는 휴일이네요.
이게 그나마 한여름이 아니어서 끈적임이나 불쾌감이 적은데
조만간 다가올 장마때의 끈적함을 생각하니 상상만으로도 불쾌지수가 느껴지는거 같네요.
먼저 연대장에게 원가권을 배려해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 및 여탑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립니다.
예전 다영언냐 이후로 정말 간만에 방문한 메리트네요.
업장운영의 바쁜걸 감안하여, 금.토 주말을 피해서 일요일에나 방문예정이었고,
업소측에 사전에 알리고자 토요일에 전활 드리니, 일요일은 메리트가 운영하지 않으므로
그냥 오늘 와도 좋다는 실장님의 배려에 NF세영언냐를 추천받아 달려갔네여.
번화가 중심에 위치하여 찾는데 어렵지 않고, 주차장도 별도로 지하에 되어있어 편리하네여.
여튼 방 배정받아 곧휴 씻고 기다리니 세영언냐 들어옵니다.
연식은 30대 보심 될거 같구요.
연대장 개인 주관적인 견해이지만, 살짝 쉬크한 부분도 있어서 살짝 불안감이 엄습하였으나,
그래도 일단 서비스를 받아보기로 합니다.
근데 이게 웬걸~ 정말 말도안되는 건마에서의 서비스가 연대장을 기다리고 있었네요.
이건 누가봐도 완전 전문가 수준입니다. 건마에서 이런 정성스런 마사지와 서비스는 정말 역대급이네요.
역시 신은 공평하게도, 모두에게 알맞게 나눠준듯 합니다.
그냥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시체족들은 강추 드립니다.
아주 좋은 마시지 스킬을 가진 세영언냐 였네요.
게다가 마사지면 마사지, 똥까시면 똥까시, 물타기까지
서비스로도 아주 그냥 연대장의 입에서 신음이 절로 쏟아지게 만들어주네요.
간만에 마무리도 핸플로 입사 마무리 했습니다.
완전 이거 황제가 된 기분이네요.
제가 한거라곤 정말 그냥 가만히 누워있던게 전부인데 ㅋㅋ
예상도 못한 정말 색다른 신세계적인 경험의 초즐달이었네요^^
긴말이 필요없는 언냐인거 같아서 세영언냐의 정보정리를 끝으로 후기 마칠께요~
다시한번, 연대장에게 원가권 배려해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 및 여탑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영언냐 정보정리★
- 30대의 연식이고, 살짝 쉬크함.
- 대화력은 옵들이 이끌어가기 나름임(연대장은 그럭저럭 잘 대화했음)
- 공격력이 저조한 초보 달리머 옵 + 귀찮으신 시체족옵 강추(역립이나 키스등 기타모든 공격은 언냐가 수비함)
- 와꾸나 몸매족은 비추, 패스 / 온니 서비스족, 시체족들 아주 그냥 강력 추천
가끔씩은 프로급 언냐에게 홍콩 가는 서비스에 몰입하는 것도 좋긴 합니다.
역립은 역립하기에 좋은 뜨거운 언냐와 즐기면 되는거구요....ㅎㅎ
69연대장님을 정신이 몽롱하도록 공략을 한 세영언냐군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69연대장님
세영언니 후덜덜 하죠 ~
대박이더라구요ㅋㅋㅋ
세영언냐 후기 잘바써여 ㅋㅋ메리트 올만에 가서 세영언냐 섭스좀 받아봐야겠네여 ㅋㅋ
좋죠~
대신 정말 서.비.스 만 기대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네 알겠어여~감사여 ㅋㅋ
세영언니는 베테랑의 느낌을 물씬 풍기네요.
누워서,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을 만끽하신 것 같아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댓글 추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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