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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종 & 업소명 : 논현 진주스파
아가씨 예명 : 수애, 3번 관리사
업소검증 이벤트로 다녀왔습니다
이벤트 열어주신 아스방장님과 업소 관계자님께 우선 감사드립니다
여탑에만 후기를 올립니다^^
이름자체가 간판이기도 하고 대로변 바로 옆이라서 들어가기 조금 민망 ㅎㅎㅎ
여기서는 스타일 미팅을 해주시더라고요
샤워하고 나오니깐 실장같은 분이 나오셔서 어떤 분을 원하시냐 스타일을 물어보시고 하시더라고요
원가권이나 무료권을 가지고 오신 분들은 특별히 콜라보샷을 할수 있도록 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미리 원가원이나 무료권을 쓴다고 하면 방문전에 말하는게 좋다고 하네요~ㅎ
저는 미쳐 말은 못했지만 어느정도 기다리면 콜라보샷으로 업그레이드 된다고 하셔서 여유도 있어서 기다리기로 했네요(근데 얼마 안기다림 ㅋㅋㅋ)
후기로 수애씨는 정하고 갔지만 관리사분이 정해지지 않았었는데
시원하게 관리 받을 수 있는 분으로 이야기 드리니 3번 관리사분이 오시더라고요
그래서 수애 + 3번 관리사로 마사지를 받게 되었습니다(스타일미팅으로도 수애를 추천 받았습니다)
진주스파가 엄청 넓더라고요~ㅎ
마사지 실이 엄청 많아서 깊숙한 곳에 가서 대기를 ㅋㅋ
대기를 하니 바로 수애씨가 들어오네요
콜라보는 매니저 먼저 들어오고 관리사가 그다음에 들어오는 구조인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수애씨를 보니 정말 ㅋㅋ 가슴이 크시네요
잘 웃고 성격좋은 누나 스타일 이였네요~ㅎ
이쁘시다고 하니 엄청 잘 웃네요~ ㅎㅎㅎ
대화 잘 되고 서비스를 시작하는데 가슴부터 거의 온몸을 잘 해주시네요~
천천히 오래도록 해주니깐(아마도 실장에게 천천히 해달라고 부탁해서 일수도 있지만요^^)
저같은 토끼 분들도 꽤 잘 버틸수 있을 것 같아요^^
빨리 끝내는 느낌이 전혀 없어서 너무나 좋았고
실장님이 말해주셔서 사진도 찍게 되었습니다ㅎㅎ
올리려고 찍었지만 제 폰에 사진을 담을 수 있다니 ㅋㅋㅋ좋았어요
그리고 그냥 바로 나가지 않고 안아주기도 뭐 그런 애인처럼 잘 되기도 하는 분 같아요^^
그리고 3번 관리사님 입장하십니다
좀 딱딱합니다 ㅋ 말투가
나중에 얼굴을 봤는데 순수한 분이시던데~ㅋㅋ
암튼 마사지 압도 쎄고 마사지에 사정없이 제 몸을 유린합니다 ㅋㅋ(나중에 좀 아파서 살살 해달라 하니 이제 다 끝났는데라고 하면서 웃네요)
그때부터 대화 도 좀 하고 그랬네요~ㅎ
그래서 사실 관리사분이 하는 샷도 거기가 엄청 아파 죽겠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전립선부터는 되게 부드럽게 하시더라고요~ㅎㅎ
마사지랑 전립선이랑 넘나 다르니 웃음도 나고 그랬네요
진짜 마사지사의 손길이 참 좋더라고요~ㅎㅎ
암튼 잘 발사를 하고 나가셨어요~ 밖까지 배웅하시더라고요~ㅋ
6시까지만 식사가 된다고 하니 참고하시고요~
미리 먹고 마사지를 받을수도 있다고 합니다
오늘 정말 좋은 시간 보냈던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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