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가권의 기회를 주신 홍미방장님과 샤넬관계자분께 감사의 인사로 시작합니다~~
쪽지로 신청한 원가권의 당첨을 확인하고 얼마후
첫방문에 앞서 정보를 위해 먼저 연락을 드렸더랬져..
그날은 일요일..
원가권이라 말씀드리니 일요일은 안되고 평일에 오시라는 말씀~~
예써~~ㄹ ㅋㅋ
다시 시간이 지나 평일 전화를 통한 예약 및 위치안내~~
애마를 달려 찾아갑니다.
어렵지 않게 찾아간 오피스텔 지하주차장에서 들어갈 곳을 메세지로 받기 위해 잠시 대기~~
연락 받은 호수로 진입..ㅋㅋ
예쁜 언니가 문을 열어주며 오빠 어서오세요 하네요..ㅎㅎ
들어가니 암막커튼으로 인해 빛이라고는 스탠드불빛이 다인 곳에 잔잔한 음악으로 감성저격한
어여쁜 언니가 인사하네요..ㅎㅎ
잠시 통성명의 시간 뒤에 이어진 사소한 대화들..
언냔 시연(24세/161/44.5/C+)이라네요..
박시연과 싱크 좀 되는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거라 혼자 생각함 ㅋ
슬림스타일은 아니고 글래머 스타일인데 플필보다는 키는 조금 작은거 같네요..
가슴은 플필보다 커보이심..ㅋㅋ
피부는 매끄럽고 조으네요..
바디밸런스가 조아서 그런지 갠적으로 뒤태가 넘나 이쁘네요..
목소리가 약간 허스키했는데 알고보니 감기가 안떨어진다고 하네요..ㅜㅜ
조곤조곤 대화하는 목소리 톤과 분위기가 무척이나 섹시합니다..ㅎㅎ
건네받은 커피를 한잔하며 담배를 한대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들로 어색함을 정리하고..
"오빠 샤워 먼저 하세요" 란 말에 후다닥 샤워를 마치고 나옵니다.
전 일산오피건마는 첨인지라 시스템을 물어보니 일반로드샵과 별반 다를게 없네요..
코스시간 반정도의 안마와 므흣한서비스 ㅋㅋ
우선 침대로 자리하니 시연언냐 올탈하고 옆으로 다가옵니다.
"오빠 어디 아픈데 있어?"
"너무 많은데 ㅋ" 그러자
"많으면 해줄수 없는데 ㅎ" 하며 폭안겨 오는데 후덜덜한 가슴의 감촉이란 하~~
옆에 누워 살짝살짝 뽀뽀와 본격적인 애인모드 시전하심을 감미롭게 느끼며
우울했던 그날의 기분을 180도 전환하고 황홀경을 향해 달려갈 준비를 하고 있었죠.
"오빤 모 조아해?"
하며 립서비스를 시작해서 여기저기 흥분되게 해주네요..
이어지는 소중이타임은 부드럽게 또 깊게 소중하게 므흣하게 다뤄주네요.ㅎㅎ
이어지는 여상부비...엄청난 슴가가 흔들리며 만들어내는 언젠가 본 AV인듯한 그림..
이때 긴머리을 한껏내리고 아이컨택하는 뇌세적인 눈 ,섹시한 그녀의 표정..그녀의 가쁜 숨~~
이어지는 69타임 후 마무리 핸플 후 발사~~~~ 전 넘나 좋았네요..
이제 5일정도 지났는데 벌써 다시 보고 싶네요..ㅜㅜ
전 꼭 다시 볼꺼구여 즐달이였네요..
혹시 보신다면 후회는 없으실듯 하네요..
다시한번 이런 기회를 주신 홍미방장님과 샤넬관계자분 그리고 시연언냐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마무리합니다~~~
아이컨택하는 시연 언니에게 좋은 인상을 받으신 것 같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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