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화곡 TIME 스파
아가씨 예명 :채영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달리고 있는 실루인입니다. 요즘은 룸,노래바,안마 위주로 달리다가 만신창이가 된몸을 힐링하고
싶은마음에 신청했던 이벤트가 덜컥 당첨! 신나부러요~
이틀전 일산까지 날아가 새벽까지 술먹고 미친듯이 놀다가 몸이 너무 아파서 힐링하고자 타임에 전화를 했었습니다.
너무 늦은시간이라 조금 난감해 하시면서 죄송하다고 하시더군요.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오히려 제가 죄송해서
이틀후 방문하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문자까지 주시고 너무 감사해서 바로 오늘! 지금! 방금! 끝마친 따끈한 후기를 올립니다.
몇일간의 달림으로 비루해진 몸뚱아리를 끌고 타임에 전화하고 약속시간을 잡았습니다. 생각보다 위치는
찾기 쉽더군요 쭉가다가 독도참치 꺽어서 쭉가다가 타임 ㅎㅎ
전화하면서 들어가니 사장님이 축하드립니다 형님~~~하면서 반겨주십니다. 저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네요
풍채가 좋으신 사장님과 갸녀린(?) 알바생이 절 반겨주고 입성하여 간단하게 음료수 한잔마셨습니다.
굉장히 싹싹하시네요 기본적인 매너와 친절함이 장착되있으십니다.
샤워실에 안내받고 샤워 하면서 슬쩍 한번 둘러봤습니다.
샤워부스는 3개 락커는 20여개남짓 됩니다. 기본적인건 다 준비되있고 역시! 새로오픈이라 깔끔합니다.
안마받을 옷으로 환복하는데 사이즈는 라지부터 투엑스 라지까지있습니다.
룰룰룰 샤워하고 안마실로 안내받았습니다.
룸도 꽤나 깔끔합니다. 살짝 좁은느낌이지만 혼자 받기엔 아무런 지장없습니다.
앉아서 잠시 쉬고있으니 맛사지하시는분이 들어옵니다...
조명이 살짝어둡지만 마사지하시는 분도 허허허..
연썜!!!! 조그만 몸에서 뿜어져나오는 그압! 그 스킬! 그 말솜씨! 강추입니다.
정말 이 비루한 몸땡이 그렇게 활력을 불어넣어주시다니..
크게 기대없이 간 마사지에서 좀 감동받았습니다. 쌓인피로로 몸상태가 정말 별로였는데 지금은 확나아졌으니까요.
몸이 노곤해질때쯤 바지를 벗기시더군요 ㅎㅎㅎ;;; 아좀 놀랬습니다. 마사지사분이 직접 ㅎ
그리고 다리를 살짝 들어서 살살 주위를 마사지해주시더라구요. 간질간질하면서 필요한부분은 꼭꼭 눌러주시는데
하아 진짜 세상다 풀리는 기분입니다. 얼굴팩까지 해주시더군요
이윽고 교대할께요 하는 말씀하시고 연쌤은 퇴장.
그리고 들려오는 발소리... 다들아시죠? 그떄의 기분좋은 긴장감 ㅎㅎ
똑똑하고 들어오는 처자
살짝 고양이상에 눈매 섹시하고 이쁩니다.
오자마저 저를 보고 빵터지더군요
" 오빠 왠 몽달귀신?"
이런 팩을 아직까지;; 처자가 팩을 떼주고 가까이 다가오니 허허 더 이쁩니다.
목소리는 살짝 허스키하고 낮은 보이스(어제 노래방에 갔을지도...)인게 더 매력적입니다 ㅎ
빙긋 웃더니 완전 탈의하더군요 워...몸매가...
가슴은 정말 모양이 제대로 이쁜 자연산C컵입니다.
더 감동은...
날렵한 허리라인에 있습니다.. 옷에 가려져있을땐 잘몰랐는데 저 가슴에 저허리라인이라니;;
완전한 탈의를 보니 더더욱 흥분됩니다.
슥 올라와서 귀 목 젖꼭지 순으로 애무를 해줍니다
하하;; 스킬 상당합니다. 제대로 입을 쓸줄 아는분이더라구요. 제동생 분기탱천!
상당히 오래 꼭지를 해주더니 아래로 내려가서 오랄을 해줍니다
.....강약 조절도 상당합니다. 고개를 들어 처자가 내동생을 열심히 쪽쪽하는 모습을보니 미치겠더군요
상체를 반쯤 일으켜 가슴을 잡습니다 하...촉감....
피부촉감이 부드러울때 알아봤지만 가슴도 탄력감과 촉감이 상당합니다.
진짜 욕심이 살짝들더군요
이친구의 꽃잎이 보고싶다는 생각이들어서 무리인줄 알지만 잠시69가능하겠냐고 물어봤습니다
헤헤;; 안되요 안되. 여러분들 무리한 부탁마세요 ㅎㅎㅎ;;
얼마쯤 오랄했을까 살짝내려와서는 입은 꼭지로 손은 제동생을 잡고 BJ를 해줍니다
워...저 솔직히 좀 지루입니다. 게다가 술까지먹으면 좀 오래하는편입니다.
많이는 안마셨다지만 술먹은 저를! 지루끼가 있는저를!
정말 이렇게 빨리 느낌이 오게 만들다니;;
BJ스킬도 상당합니다. 잡는 강도를 안다고나할까요? 쎄게도 살짝도 잡는데 아프거나 거친느낌없이 리드미컬하게
강약조절하면서 하더군요;; 점점 느낌이 옵니다.
눈으론 제꼭지를 빠는 처자를 바라보며 손으론 그녀의 가슴을 꽉쥐고 제대로 흥분을 즐겼습니다.
제눈을 보며 그녀가 말하더군요
"오빠 신호오면 말해~"
하하 곧올것같습니다 아니 할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흥분상태가 멈추질 않습니다.
다시 그녀에게 집중하며 가슴을 쥐고 지금!!!! 이라고 말하고 그녀의 입에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발사후에도 오랄을 조금더 해주니 좋더군요.
후에 다시 입에 액체를 머금고 다시한번 오랄......워....;;
정말 간만에 맘에드는 처자와 즐달입니다.
짧은 담소를 나누다가 이런 처자이름도 안물어봤다는 생각이 번뜩;;
"채영"이랍니다.
기억들 하세요 "채영"
여러분들의 즐달을 보장해줄 아가씨입니다.
흔쾌히 실사를 찍게해준 채영이에게 감사하며 후기를 마칩니다.
재방문 의사 1000000000%입니다.
총평
업소:새로운곳이라 깨끗함. 냄새없고 사장님및 직원들 친절함. 개인적으로 덩치가 더큰분들을위해 프리사이즈옷을 구
비해주셨으면 하는 바램
채영
와꾸:중상 -개인적으로 상하.
몸매:상- 가슴모양과 허리라인은 탑급
마인드:중상
스킬:상
개인적으로 외모몸매 오피+3급에도 꿀림이없음 +2에서 이보다 못한분들 많이봐왔기에. 물론 주관적견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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