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헴~ 브라더입니다.
먼저 저에게 무료권이라는 좋은 기회를 주신 슬라이더 방장님과 부천 밸리의 사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_ _)(^^) 꾸벅
날이 적당한 어느날, 미세먼지가 적당한 어느날,
무료권을 사용하기 위해 밸리에 방문했습니다.
평균적인 몸매가 좋다던 글을 본적이 있던 밸리입니다.
루아 매니저의 프로필은 22/167/46/B 입니다.
프로필대로라면 적당한 슴가에 늘씬한 몸매가 예상됩니다.
첫방문인데 아슬아슬하게 3분전에 도착했습니다. 도착하니 젊은 실장님(?)과 사장님(?) 두분이 맞이해주십니다.
서둘러 양치를 마치고 티에서 그녀를 기다리는데, 시간에 맞춰 들어옵니다.
오... 역시나 몸매가 좋습니다. 늘씬하니 나올곳은 나오고 들어갈 곳은 들어간 좋은 몸매입니다.
얼굴은 다른분 후기에서 포카혼타스 느낌이라고 하셨는데, 동의합니다.
얼굴은 호불호가 조금 있을것 같습니다.
들어오자마자 가볍게 포옹하고 뽀뽀를 쪽 해봅니다. 좋습니다. 헤헤.
루아 매니저 출근시간이 점심 12시부터라 점심을 먹었는지 물어보니 못먹었답니다.
이런.... 이럴줄 알고 초코바를 하나 사왔습니다.
초코바를 주니 이런거 처음이라고 좋아하네요.
사실... 저도 처음입니다. 커피는 사다 준적이 있어도 초코바는 처음이거든요 ㅋ
초코바를 먹는 모습을 지켜봅니다. 조금씩 떼서 오물오물 먹는 모습이 귀엽네요.
하지만 저렇게 조금씩 먹는 모습을 계속 지켜볼순 없습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한정적이거든요. 적당히 먹었을때 뽀뽀를 시작합니다.
성격이 조용조용한 성격 같습니다. 여성스러운 느낌.
제가 뽀뽀를 좋아하는데, 이렇게 뽀뽀 많이해본건 처음인것 같다고 하네요.
저랑 처음인게 많은거 같은데, 좋은거겠죠?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뱃살을 만지작 거리면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야기를 할 수록, 뽀뽀를 할 수록 매력이 있는 매니저네요.
다음에 다시 본다면 오늘보다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분들께 추천합니다.
여성스러움을 느껴보고 싶으신분.
슬림한 스타일을 좋아하시는분.
이런분들께 비추천합니다.
애교 좋아하시는분.(애교는 많지 않습니다.)
육덕매니아(슬림해요~)
다른 친구들도 접견해 보시기 바랍니다.
넵... 요즘 바빠서... 바쁜거 끝나면 다른 아이들도 보고 올께요^^
후기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조용조용하고 여성스러운 성격 좋아하는 1인으로서 메모~!
후기 감사드립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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