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잠실 Z스파
아가씨 예명 : 민서
후기에 앞서 깜짝이벤트 무료권의 기회를 주신
아스 방장님과 잠실 Z스파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잠실 Z스파는 민서란 언냐의 섹시함과 핫함으로 워낙 유명한 곳이죠.
큰 기대를 안고 잠실로 떠나 봅니다.
먼저 생머리에 짧은 검정 스커트를 입은 영쌤이 들어 오십니다.
스커트가 짧으니 오늘은 뭔가의 짜릿한 스킨쉽이 있겠구나 하는
기대감으로 짜릿 & 불끈해 지네요.
마사지 받는데 불끈해진다는 게 사실 어폐가 있는데
몇 번 다니다 보니 이젠 마사지부터 뭔가가 자동으로
음흉한 생각이 드네요.
이제 어느 정도 건마인이 되었나 봅니다.ㅎ
영쌤 마사지 기가 막힙니다.
아마도 그녀의 과거 경력이 호텔 마사지 출신이라서 그런가요?
약간은 아프기도 하지만 받으면서
곧바로 시원해 지는 그런 마사지 입니다.
서울권의 마사지 수준은 정말 이젠 글로벌 수준인듯 합니다.
영쌤과 60분을 대화로 통하다 보니 많이 친해지기도 했고
살짝 살짝 스치는 스킨쉽에 정도 들은듯 합니다.
이것 저것 몸에 좋은 마사지를 많이 해 주시다 보니
시간적 여유가 없긴 했지만
마지막 코스의 전립선 마사지 때
화끈하게 바지를 벗기고 진행 하시더군요.
오일도 안 바른채 건식 전립선 마사지를 받았지만
그녀의 내공이 불끈 기립을 시키면서도
또한 뜨거워 지게 만드는 스킬이 대단하시더군요.
아마도 명품 슬림 몸매의 와꾸녀 민서와의 즐달을 위해
전조 하신 게 아닌가도 생각해 봅니다.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나서 민서 언니와 교대 시간이 되었고
문을 열고 들어 오는 정말 섹시하고 황홀한 사기 몸매의 주인공~민서
게다가 약간의 성형삘은 있으나 여신급의 와꾸까지...
민서언냐의 자태를 보자마자
이미 기립해 있던 주니어는 더욱 성이 나서
민서에게 관능적인 표현을 마구 마구 해달라고 재촉하더군요.
민서의 올탈 실사 한번 보실까요?
이 실사는 "이즈는궁이지님"의 펌 실사임을 밝혀 둡니다.

몸매만 봐도 그냥 코피 나면서 꼴려 버리지요?ㅎ
이제 민서가 올탈을 하고 위로 올라 오는데
밑에서 바라본 민서의 가슴도 한 자태 하더군요.
슬림한 몸매에 아름다운 쉐입의 가슴과
빨고 싶은 욕구를 자극하는 유두까지
민서가 제 꼭지를 애무 한 후
불기둥으로 다가가 그녀석을 덥석 물어 버리는데
와꾸녀의 입속에 들어가니 이거 또한 맛이 틀립니다.
혀를 쓰는 BJ는 아니지만 피스톤 왕복운동을
아주 맛깔나게 오래 해 주더군요.
불알도 빨아 주고 사타구니도 빨아 주는데
그냥 좋습니다.
이제 민서가 BJ를 마무리 하면서
능숙한 스킬로 입으로 장비를 씌워서
그녀의 봉지에 젤을 바르고
여상 방아찍기 준비 완료~
그녀의 입구에 진입시켜 불기둥을 먹어 버리는 순간...
꽉 쪼여지는 그녀의 입구에서부터
뭔가 짜릿함과 불끈함을 깊게 느끼게 됩니다.
깊게 삽입하니 그 쪼임에 쾌감이 시작되는데
그 느낌을 가열차게 더욱 가속화 시키는 그녀의 빠른 방아찍기~
어느 정도 방아를 찍다가
"이제 오빠가 주도하고 싶지?" 하길래
그녀를 벌렁 눕힌채 정상위로 그녀의 몸안으로 진입하는데
그녀의 작은 봉지조차 참 이쁘더군요.
정말로 그녀의 봉지를 열과 성을 다해
사랑해 주고 싶은 욕망이 가득했으나
곧바로 그녀의 몸안으로 진입해 봅니다.
아까 느꼈던 극상의 쪼임이 다시 한번 반복~~~
민서가 아프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잠시
이미 민서의 반응은 홍콩행...ㅎㅎ
좌삼삼 우삼삼으로
그녀의 여행을 더욱 몽환적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이제 그녀의 신음 사운드는 더욱 고조되고
몸의 쩌는 반응까지...
미끈한 몸매의 언니와의 교감은 이래서 더 맛이 있구나 하는
느낌을 가득 받으며 그녀와 더욱 하나가 되어 봅니다.
그녀의 섹시한 각선미를 들어 올려 감상 하면서 하나가 되니
흥분이 더욱 몰아치면서 저도 홍콩으로 떠나기 시작합니다.
그녀의 각선미 함 보실까요?

이 실사는 "아스 방장님"의 펌 실사임을 밝혀 둡니다.
아마도 잠실 Z스파로 개명하기 이전의 방이 G 시절 찍으신 실사인듯 합니다.
그때만 해도 민서의 실사가 꽤 있더군요.
지금은 그 때 하도 많이 찍어서 이젠 안 찍는답니다.ㅜㅜ
각선미 또한 페티쉬 언냐들 오징어 만들 수준의 다리입니다.
오늘은 사기 몸매의 와꾸녀와 교감을 해서 그런가
극도의 쾌감을 느끼면서도 에너자이저 또는 변강쇠 같이
힘도 넘치고 오래 오래 갑니다.
이러다 민서언냐 완전 가 버리는 거 아닌지 걱정도 되더군요.
민서의 반응은 더욱 격렬해 지고..
아주 좋더군요.
근데 벨이 울려버립니다.
그만 하라는 벨 소리죠.ㅎ
이제 그녀에게 뒷치기로 하자고 제안합니다.
그녀의 섹시한 뒷태를 함 보시면서 상상의 나래를 펴 보시죠.
이 펌-실사는 "박살오크"님 의 실사를 사용하였음을 밝혀 둡니다.

민서의 저 섹시하고 관능적인 엉덩이 사이 속 깊이
불기둥의 뿌리를 박아 넣습니다.
시간이 초과 되었지만 여유있게 쾌감을 만끽하며
민서와의 교감을 좀 더 나눠 봅니다.
민서의 교성을 들으며 카타르시스를 느끼면서
그녀의 깊은 그 곳에 모든 걸 다 토해 내고 막을 내립니다.
깔끔하게뒷 마무리까지 해 주는 와꾸녀 민서
아쉽지만 그녀와의 첫 만남은 이렇게 막을 내리고
조만간 다시 재회하여 그녀의 다 못 본 부분까지
모두 느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경험해 본 잠실 Z스파
마사지의 프로급 마스터 영쌤
건마 스파계의 여신 민서까지
아주 즐달을 부르는환상의 조합인듯 합니다.
언젠가 민서의 아름다운 실사를 직접 보여 드릴 날이 있겠죠?
사전 양해는 못 구했지만 후기를 위해
펌-실사에 도움을 주신 방장님 이하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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