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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보고 원주역으로 달립니다.
길 사이에 두고 두 구역이 있습니다.
한 쪽은 확실히 나이가 많고요.
새마을 금고쪽이 그래도 젊어보입니다.
새마을 금고 입구 쪽에 엄청난 거유녀가 보입니다.
몸도 거대합니다.
패스하고 끝까지 갑니다.
불 꺼진데도 많고 사람도 없고 그러네요.
그러다가 막다른 곳에 다다릅니다.
처자가 말겁니다.
"오빠 더 가도 없어. 여기에 와"
그 말에 다시 보니 슬림합니다. 뽕브라 쳐도 B는 나오겠다 싶습니다.
들어가서 7장 계산합니다.
벗었는데 약간 복근 있는 마른 몸매입니다.
가슴도 B정도 도고요.
상위에서 시작하는데 제가 죽을라고 하네요.
자세를 바꾸니 잘 됩니다.
박으면서 클리를 만지니 조금씩 클리가 커지는게 보이네요.
물은 많지 않고요.
나름 시원하게 잘 쌌습니다.
즐달이었습니다.
그런데 담날부터 조금 간지럽네요. 콘도 꼈는데.
다행히 3일 지나니 증상이 없어졌는데, 조금은 불안하네요.
총평
가격대비 와꾸, 떡감은 상
가려움은 찝찝
즐달이면 된거죠
그래도즐달하셨네요
가려우면 옴이나 세면바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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