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월 로즈아로마에 다녀왔습니다.
요즘 이벤트로 후기도 많이 올라오고 있어서 관심이 많이 가더군요.
전화드리니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받아주십니다. 목소리부터 친절이 듬뿍 배여있습니다.
위치부터 시간까지 원활하게 이야기나누고 발걸음을 옮겼습니다.
모래내시장역에서 도보로 가까운 편이라 교통편도 괜찮은 것 같더군요.
도착해서 실장님 뵙는데, 유선으로 느꼈던만큼 친절함에 감사드리게 되더군요.
인상도 좋으시고, 굉장히 친절하십니다.
음료 하나 고르라고 하시기에 눈 앞에 보이는 것 하나 골랐더니, 하나 더 손에 쥐시고 주시더라고요.
방 배치받고, 깔끔하게 샤워받고서 대기하고 있으니, 언니가 들어옵니다.
'안녕하세요' 하면서 얼굴을 살짝 들이밀며 들어오네요.
제가 본 언니는 나나 언니입니다.
첫인상만 봐도 어여뻐보이는 와꾸를 지녔더군요.
비컵 정도로 보이는 슴가와 슬림한 몸매도 눈에 띄었습니다.
건마인만큼 엎드려서 마사지를 시작해봅니다.
솔직히 마사지는 기대를 안 했는데, 몸을 맡기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몸이 시원한게 꽤 만족스러웠습니다.
어깨, 등도 능숙하게 매만져주는데, 혹시 아프냐고 몇 번을 고개를 가까이 하며 묻기에, 괜찮다고, 세게 해도 괜찮다고, 마음껏 재량껏 마사지 해달라고 했습니다.
중간중간 대화하는 데 막히는 구간이 생기면 핸드폰으로 말하고 알려주면서 또 밝게 웃는데, 밝은 기운이 느껴진달까요, 전혀 어두운 면이 보이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엉덩이도 요동치는 바이브를 주면서 매만지고, 점점 내려가서 발바닥, 발가락까지 꾹꾹 눌러주면서 열심히 마사지해줍니다.
발가락 하나하나까지, 집중적으로 알짜있는 마사지를 구사해주니, 저도 모르게 마사지에 집중하게 되더군요.
마사지만으로도 충분히 메리트가 있는 나나언니입니다.
이제 서비스해 줄거라고 하면서 잠시 나갔다가 이것저것을 챙겨오더군요.
서비스에 몸을 맡기는데, 뜨거운 물을 입에 머금은 채로 조금조금씩 뱉어내면서 뒷몸을 야릇하게 립서비스해주네요.
뜨거운 느낌에 움찔하면서 언니립을 즐겼네요.
허벅지까지 그렇게하고서 이번에는 페페를 주욱 뿌리더니, 언니의 상체의 가슴과 배부분으로 바디타기를 해줍니다.
건마에서 이정도 서비스라니 굉장히 놀라웠네요.
앞으로 돌아누워서도 뜨거운 입김과 립서비스 이후에 페페를 충분히 뿌리고서 훅훅훅 바디타기를 해줍니다.
저와 언니가 십자 형태가 되기에, 저도 언니의 움직임을 눈요기하면서 언니 엉덩이와 거기둔덕에 슬며시 손을 대보았는데, 이미 충분히 촉촉한 상태더군요.
서비스해주면서 느끼는 스타일가아 보였습니다. 살짝살짝 어루만져주면서, 한편으로는 바디타기를 즐기는데, 신음소리도 조금씩 들리는게 야릇하더군요.
언니가 이내 제 위로 올라와서 부비를 연상시키는 바디타기를 또 시전하고, 또 엉덩이 사이에 끼우고 한손을 지탱하면서 부비부비를 해주는데, 나나 언니 스킬이 예사롭지 않더라고요.
그냥 언니 페이스에 몸을 맞기기만 했는데, 똘똘이는 승천해있고요.
열심히 부비하는 언니가 가까이 올 때, 슬쩍 입을 맞추었더니 키스도 적극적으로 잘 받아줍니다.
품에 안겨있는 상태에서 키스를 하니, 자연스럽게 핸플도 해주고 젖꼭지도 매만져줍니다.
그리고 뭐라고 이야기하면서 자신이 눕는데, 아마 하비욧 자세를 유도한 것 같더라고요.
자연스럽게 허벅지와 거기둔덕 사이에 끼우고서 흡흡흡 움직이는데, 언니도 제 움직임에 맞추어 몸을 움직여줍니다.
그러면서 귓가에 들리는 언니의 숨소리가 굉장히 야릇하더군요.
꼬옥 껴안은 채로 얼마 안있어 반응이 오고 시원하게 발사를 했습니다.
제가 오랜만에 발사를 한 것이라 그런지, 여운이 많이 가더라고요.
그리 긴 서비스 시간이 아니었는데, 색다른 서비스가 섞여있어서인지, 긴 시간이 지난 듯 했습니다.
남은 시간 마사지해주겠다고 누우라고 하는 나나 언니,
잠시 종아리, 허벅지 좋은 압으로 눌러주기에 옆으로 누워쉬라고 했죠.
언니를 옆에 뉘이고서 꼭 안으니, 땀을 흘린 기색이 보여서
이렇게 마사지하고 서비스하면 몸이 녹초가 될 것 같다고 하니, 나나언니 문제없다고 자신만만한 표정을 짓더군요.
그럼 끼니라도 굶지말고 잘 챙겨먹으라고 했더니, 다이어트 중이라면서 또 밝은 표정으로 대답합니다.
한국에 온지 열흘정도 되었다고 하는데, 많이 아껴줘야 할 듯 했네요.
시간되고 가볍게 포옹나누고 샤워실로 발걸음을 옮겼네요.
나나 언니,
조명이 조금 어두운채로 진행해서 아주 자세하게 본 것은 아니지만,
이십대중후반, 괜찮은 와꾸, 웃음이 많고 한국말 단어 하나하나씩 배우려고 하는 자세가 이뻐보이는 언니입니다.
몸매도 좋고, 마사지도 끝까지 받아보시면 꽤 만족할 만한 실력같았습니다.
서비스는 안마에서나 받아볼만한 바디타기를 해주는데, 경험이 많아보이더군요. 아주 능숙하게 이리저리 움직이는데 정말 열심히 몸을 씁니다.
보기만 해도 열심히 한다라고 느껴지더라고요.
바디타기에 이은 부비와 짙은 입맞춤과 하비욧으로 역립타임은 갖지를 못했는데, 물도 많아보이고 반응도 괜찮아보였습니다. 하비욧할 때 반응이 꽤 좋았거든요.
무엇보다 대화하면서 느낀 밝은 성격이 최고로 만족스러웠던 것 같아요.
웃으면서 대화하고, 마사지하면서도 부족한 한국말이지만 말을 걸어주고, 어플 이용해서 어떻게든 제 말을 알아들으려고 노력하고요.
가벼운 마사지와 물빼기가 목적인 달림에서 밝은 에너지를 받는게 쉬운게 아닌데, 나나언니에게서 그걸 조금이나마 느껴본 것 같네요.
간만에 진국인 느낌의 좋은 언니 본 것 같습니다^^
나와서도 실장님께서 만족하셨냐고 허리굽혀 물어주시고, 또 제 앞으로 나오셔서 시원한 음료 하나를 손에 쥐어주시더군요.
친절이 몸에 베이신 멋진 분이십니다.
이번에 이벤트진행도 하고 있는데 진심으로 잘 되었으면 좋겠다 생각되네요.
친절하게 맞아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온리여탑 파이팅입니다^^
나나 후기 잘바써여~나나 언냐 잘 웃어서 조처 아직 조금 미흡한것도 있는것 같은데
더 조아지면 괜찬은 언냐가타여~
열흘 되었다고 하니, 점점 좋아질 것 같네요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본 언냐라서 ㅋㅋ 몇일뒤에 한번 더 볼까 고민중여 ㅋㅋ
짱구야님께서 미흡한 점 가르쳐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나나 언냐 마인드가 조아서 제가 볼때쯤이면 더 조아지지 안을까여 ㅋㅋ
자세하고 상세한 후기 추천드립니다^^
좋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69연대장님^^
네 안녕하세요 레딧비미님 열심히 노력하고 최선을 다한다면 귀하신 회원님들께서 알아주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본시 진심은 어디서나 통하니까요 노력한 만큼 좋은시간 보내셨다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로즈아로마 많이 사랑해주시고 항상 건강하십시요
귀하고 소중한후기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꾸벅.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
여탑에서 많은 사랑받았으면 좋겠네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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