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읽으면서
소프트하다만 뇌리에 있어서리 사실
큰 기대는 없었지요.
무척 동안 인정 페이스라
스무살이리도 와꾸나이는 17세 정도.
눈화장 펄을 해서리
섹시 느낌도 들었고 늘씬한 168에 풀에이컵 슴가.
탄력 좋고 매너있게 하믄 터치도 그리
막 그렇진 않았구요.
역시 마음을 먼저 얻는게 교감의 첫단계라 생각이.
키스 마인드는 처음엔 살살. 그다음엔
조금 불지피는 느낌 들다가
확 타오르진 못 했지만
장키로 나름 ㅋㅋㅋ.
일단 와꾸로 까긴 힘들듯요.
아니 호불호는 있을수 있어도
기본은 귀염하니까연.
재접해서 좀 더 므흣하게 ㅎㅎ.
채원이 못 볼뻔했는데
보길 잘했다는생각입니다.
자연스럽게 한시간 보기 좋다고 생각되네요.
피마. 티마 다 필요없이 결국은 소통이 아닐런지요.
지은거 같네요. ㅎㅎ
정글에서 보석을 찾는 느낌입니다.
바운스 올해는 1번은 가보려고 생각 중입니다.
수내를 가본지 정말 오래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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