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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몸매좋고 서비스좋은 섹시한 관리사 찾는다면 BMW의 소정이를 보십시요^^

    제휴 업소명
    선릉 BMW
    지역
    서울
    업종 & 업소명 : 건마 / 선릉BMW

    아가씨 예명 :소정


    업소는 몇번 가봤지만 후기는 처음이네요...

    후기 할인을 노리면서 쓰는건 아니지만 저도 매일 눈팅만 하다가 용기를 내어 한번 써 봅니다. ㅎㅎ

    긴것 같지만 짧았던 주말을 마치고 월요병을 어떻게 치유 할 까 하다가 조심스럽게 싸이트를 뒤적뒤적 하던중 소정씨를 만나러 갑니다.

    보통 2주에 한번 정도 달리는 생계형 스프린터라 내상을 최소화 하기 위해 나름대로 실장님들께 까다롭게 이것저것 문의를 하는 편 입니다. ㅎㅎ(실장님들껜 죄송^^)

    '똑똑똑' 
    ............

    아무 대답이 없어 한번더

    '똑똑똑'

    잠시 후 문이 열리는데 깜놀랐습니다. 낮에 방문했기때문에 복도의 빛이 밝았고 문을 조금 열었지만 입은듯 입지 않은 듯 아슬아슬한 옷차림의 소정씨가 살짝 긴장한듯한 얼굴로 인사합니다.

    " 들어오세요~ 초인종 누르시지..."

    "시끄러울까바 노크했습니다 ㅎㅎ"

    "ㅎㅎ오빠~ 노크가 젤 무서워요 ㅡㅡ;;"

    "그렇군요...하하하"

    어색한 웃음을 뒤로한체 방 안으로 들어갑니다. 한눈에 들어오는 아담한 객실에선 향긋한 향수 냄새와 분홍색 커튼이 제 몸과 마음을 다잡게 하며 즐길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오빠 뭐 드실래요? 커피? 쥬~스?"

    "쥬스 주세요" 하고 작은 좌탁에 양반다리를 하고 앉는데 어느새 테이블위에 음료를 올려놓으며 제 옆에 양반다리로 앉습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 쫙 벌어진 다리 사이로 향한 눈은 그늘지고 어두운 그곳을 파해치고 있었습니다.

    "오빠 덥지않아요?"

    하며 어두운 그곳을 좀더 확실하게 보여주는 소정씨. ㅋㅋ

    제 시선을 의식해서인지 정말 더워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관음증의 갈증이 해소되는 느낌 이였습니다.ㅎㅎ

    소정씨가 입고 있던 옷은 어깨끈으로 되어 있는 흰색의 시스룩이였고 중요부위만 탁한, 나머지는 투명한 망사로 되어 있었습니다.

    '아~~ 이곳이 천국이구나" 

    하고 분위기에 젖어 들어갈 무렵 정말 더운지 위에 입고 있던 시스룩을 벗어 버립니다.

    '허걱' 

    순간 브라와 팬티만 입고 앉아 있는데 시선을 어디에 둬야 할지 조금은 난감했습니다.ㅋㅋ

    소정씨의 용기있는 행동에 가만히 있을 수 없어..

    "정말 더운데요? 저도 좀 벗어야 겠네요 ㅎㅎ" 

    하면서 188cm 100kg의 육중한 체구를 보여 줍니다.

    "이거 배 나온거 아니에요... 다 근육입니다." 하며 살짝 배에 힘을 줘 봅니다.ㅎㅎ

    슬쩍슬쩍 슴가 터치, 빤쓰 핑거를 시연하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재미있게 나누면서 씻으러 들어갑니다.

    대충씻고 나오니 자기도 씻고 오겠다며 들어갑니다.

    아무래도 빤쓰 핑거에 젖은것 때문인듯 싶었습니다. 

    배드에 엎드려 눕고 마사지를 해준다며 조그마한 처가자 찰진 엉덩이를 제 허리위에 올려 놓습니다. 그 느낌이 참...좋데요...

    목부터 어께 등 허리 허벅지 종아리까지 잘하지는 못하지만 꽤 열심히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그만한 손으로 이곳저곳 눌러주는데 고마운 마음까지 들었으니까요.

    "오빠 뒤로 돌아요"

    얼굴이 천장으로 향하게 하고 누웠는데

    '띠리링~~~띠리링' 전화가 옵니다.

    제 전화는 아니였고 소정씨 전화였습니다. 전화를 보더니

    "오빠 전화좀 받아도 될까? 대학교 친군데 오랜만에 전화가 왔네..."

    "받아봐요..ㅎㅎ"

    "고마워 오빠...여보세요"
    ~~~
    한손엔 꼬추를 한손엔 전화를 받으며............굉장히 자극적인 장면이 연출됩니다.

    친구 "야~너 오랜만이다..잘 지내?"

    라는 친구의 목소리가 전화기 넘어로 들려옵니다.

    소정 "어..그냥 직장다니고 지내지 뭐..." 

    친구: 어디살어? 무슨회사 다니는데 소식한번 없냐.."

    소정: 회사는 강남에 있고 옷가게에서 옷팔아..."

    제 좆을 잡고 있으면서 옷을 팔고 있다니요 ㅋㅋㅋ

    그런저런 대회를 나누면서도 소정씨 손은 쉬지 않고 움직입니다.

    친구와 주말에 약속을 잡으면서 통화는 종료 되었고 다시 좀전의 분위기로 돌아갑니다.

    소정: "오빠~! 오빠는 내 남친였으면 난 오빠랑 헤어지자 했을꺼야.."

    글쓴이: '왜? 왜 헤어지는데요?"

    "너무 두껍자나...진짜 크다... 오빠 여자친구가 뭐라 안해?"

    하며 제것을 잡고 이리보고 저리보고 가까이서 보고 멀리서 보고 합니다. 

    크다하니 자신감이 생겨서 그런지 핏대가 더 올라오는 느낌을 받고 있는데 가슴으로 얼굴이 오더니 이곳저곳을 빨아줍니다. 가슴을 오른쪽 손으로 잡아 보는데 한손에 딱 들어오는 

    2복숭아 같은 가슴은 참 부드럽더군요. 크진 않지만 탱탱한 가슴속에 유두가 살짝 들어가 있는 느낌이 옵니다. 가슴을 움켜쥐고 검지 손가락으로 유두를 톡톡 건드리니 

    언제 그랬냐는듯 제 위치로 뽈록 올라옵니다 ㅎㅎ 

    그 느낌을 받으니 제가 세워 준 기분이 들어 좋더라구요

    한껏 부풀어올라 더이상 팽창할 수 없을 때 BJ이를 합니다.

    저는 빠는 모습을 보는걸 좋아하는데 누워 있으니 볼 수가 없어서 상체를 세운뒤 소정씨를 살펴봅니다.

    2/3까지 집어넣고 냠냠냠 하며 오물오물 거리는데 그 모습이 무척 귀여워 보였습니다. 현란하진 않지만 정말 열심히 하는 모습이 아까 마사지를 받을때 그 느낌이였습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 뒤 

    "오빠 어떤거 해줄까?"

    "69 하고 싶은데요?"

    "오빠 69는 조금 부끄러워서 좀 그렇고 그대신 내꺼 오빠가 빨아줄 수 있어?"

    "암요...당근이죠. 어서 누워봐요"하고 소정씨가 배드위에 눕고 제가 위로 올라갑니다. 제가 잘 빨수 있도록 다리를 활짝 벌려줍니다. 
    다리사이로 머리를 파 묻고 살짝살짝 혀끝을

    움직여 봅니다. 소정씨의 양쪽 허벅지가 조금씩 조금씩 닫히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허벅지 사이의 조그마한 틈으로 소정씨의 얼굴이 보입니다. 
    표정을 보니 입을 꾹 다물고

    코로 숨을 쉬며 보지와 얼굴이 동시에 움찔움찔 거립니다.

    이번엔 보지를 벌려 깊이 빨아봅니다. 

    "오빠~~~하~~~~읍~~~~~흡~~~~~오빠~~~~"

    하며 제 머리를 잡더니 상체를 잃으킵니다.

    상체를 잃으킨 소정씨는 저를 다시 눕히더니 소정씨의 보지에 정신팔려 힘을 잃은 저를 입으로 손으로 몸으로 다시 잃으켜 줍니다.

    왼쪽팔을 벌려 옆에 나란히 누워 열심히 달립니다. 

    꼭 애인이 해주는 것 처럼 오른쪽 팔로 머리와 어께를 쓰다듬고 소정씨는 똘똘이를 쓰다듬고...

    어느덧 마무리를 향해 달려갑니다.

    제 가슴으로 입을 가져가고 더더욱 속도를 높입니다. 한계에 부딛힌 저는

    "이제 나올꺼 같아"라는 작은 외침과 동시에 얼마 지나지않아 활화산이 폭팔하듯 ;푸하아아앙'터졌습니다.

    "마지막 한방울까지 빼줄께요~~~"라며 쫘왁쫙악 쓸어주고 밀어주고 ㅎㅎㅎ

    그렇게 90분의 시간이 다 되어갑니다.


    그녀를 다시보는 순간만 기다려 지네요....소정~~~야~~~!!


    와꾸 : 중상

    서비스 : 중상

    마사지 : 중 ( 열심히 )

    끝까지 허접한 후기 읽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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