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夜)야구장-신민아실장 010-2192-3017
소주한잔 먹으니 흥분이 막 올라옵니다~ ㅋㅋ
친구와 같이 갈려고 했는데 친구는 취하여 집으로 가고 저도 시간이 크게없어 갈까말까 고민중
전에 전번을 저장해둔게 있어 전화를 해봤죠
오시면 지금 바로 된다고 하기에 에라이 모르겠다 싶어 야구장을 찾아갔죠
9시쯤이라 그런지 크게 사람은 없더군요
먼저 룸을 배정받고 기다리니 신민아실장이라고 인사하며 들어옵니다
깔끔하고 준수하게 생겼더군요...
명함을 다시 보니 신민아실장님 맞더군요..^^
얘기나누고 시스템설명 듣고 조금 기다립니다
18명정도 봤는데 대충 반은 괜찮고 반은별로 뭐데리고 살꺼 아니니깐 패쓰~
실장님이 추천언니 추천해줘서 믿고 바로 초이스~
이미지는 도도하면서 손님 비위 잘맞춰준다고 괜찮은 언니라고 하여 믿고 놀았습니다
이름은 윤지라고 깔끔하고 도도하게 생겼더군요 ㅋ
단발머리에 몸매는 준수하며 그냥 까칠녀같이 생겼습니다
술한잔 하고 있으니 언니가 인사할께 오빠 이러면서 노래를 틀면서 전투를해줍니다
그렇게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는 음악속에서 빨리니 간만에 노총각으로 돌아온 기분이랄까요~ㅎㅎ
대략 40분정도 지났나 집에서 전화오고 난리 납니다..ㅠㅠ
그러자 언니 내보네고 올라간다고 하자 신민아실장이 뭔일 있냐며 민망할 정도로 계속 물어봅니다
그래서 마누라 전화와서 안되겠다고 하니깐 그제서야 구장으로 보내주더군요..^^
룸에서나와 엘베통해 올라갔습니다 샤워하고 누워서 바로 시작했습니다
언니의 터치 수위를 봤습니다!!! 손을 밑으로 내려가자 가만히 있습니다
이때 터치수위 줄듯말듯 모드로 들어갑니다
만지면서 됐다 생각했는데 팅기더군요ㅠㅠ 너무 아쉬웠죠..
그냥 언니한테 부탁합니다 언니가 빨아줍니다..ㅋㅋ 그리고 펌프질 드러갑니다..
호기심이 또 발동되어 또다시 밑으로 손이 가니깐 가만히 있습니다
그리고 가락을 넣을려고 하자 오빠 아잉 하면서 거부~~
그냥 딴생각 않하고 물빼자 싶어 열심히 해서 결국 발사했죠
처음부터 안된다고 했음 단념했는데 줄듯말듯 하니 아쉽더군요ㅋㅋ
밑으로 내려와서 신민아실장한테 잘놀다 간다 하고 앞에서 택시 잡아주길래 타고왔네요
처음 가본 야구장 괜찮았고 아가씨도 그정도면 좋았고 신민아실장도 괜찮았습니다 ~
다음에 믿고 또 방문해도 좋은곳~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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