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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청아+3] 섹시, 수줍음, 도발 그리고 매미 (부제, 어떻게든 침대로 올려라!) (여탑 온리)

    제휴 업소명
    강남 정
    지역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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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스노트님 인증샷 무단도용. 그중 가장 느낌있는 샷입니다.

     

    몸매 좋은 인증샷이 꽤 있어서 언니를 선택함에 있어 주저함이 없었습니다.

     

    특히 에쓰노트님의 인증샷은 정말 갈수 밖에 없었는데.. 그 마음을 먹고 움직

    이기까지 2주가 또 지나갔습니다. 야간에도 잠깐 했었다가 술먹고 들어오는

    진상들 때문에 오로지 주간으로만 해온터라 한번 놓치면 한주를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정확히 지난주 토요일 예약시간 10분 지나고 전화 드

    렸는데... 마감이더라능..ㅠ

     

    조금 의아했지만 요즘 들어 이 업소에서 핫한 언니임에는 틀림없었습니다.

    또한주를 기다려야 하는 터라 어제부터 주말에 나오면 바로 가겠다고 야간

    실장님께 문자를 보내봤고... 예약 잘 되기를 마음속으로 기원하였습니다.

     

    아침에 출첵확인이 안되어 출근이 애매한 상황이 되어 또 한주를 기다려야

    하는가 보다 싶었는데... 늦잠에서 일어난 청아가 오후에 출근한다고 연락

    이 왔나 봅니다. 이런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프로필에 보여지는 움직이는

    샤워하는 뒤테의 언니를 보려고 하니 기대감이 점점 상승하는게 스스로도

    느껴졌습니다.

     

    인증샷을 보면 이 언니는 거의 두개의 패턴의 복장을 하는걸 볼수 있는데

    하나는 청바지핏 이랑 나머지는 착 붙는 회색으로된 짧은 원피스로서

    앉으면 팬티가 보이는 그런 복장인데... 내가 방에 들어갔을땐 후자의

    회색원피스를 입고있었습니다.

     

    이 언니는 살짝 낯을 가리는데 이 낯을 가리는 경계선만 살짝 넘으면 30%

    정도의 매미로 변하는걸 볼수 있습니다. 아마 매미성향을 못느껴보셨다면

    경계선을 못넘었거나 플레이가 만족스럽지 못한 경우인데... 대화에서

    조금 낯설음을 느끼더라도 플레이에서 서로 괜찮게만 이루어진다면 바로

    적극적인 대화가 이루어질수 있는데, 말 그대로 플레이전과 후가 다를수

    있다는 뜻입니다.

     

    나중에 신나게 마음을 연 상태에서 이야기 해준건데...

    초면에 쇼파에 앉자마자 바짝 앉더니 어깨에 팔을 올리고서 브라속을 

    스물스물 들어와 만지거나 말을 무섭게 했던 안좋았던 기억을 이야기

    해주는데 이점만 감안한다면... 물흐르듯 자연스럽게 즐달의 시간이 기다

    리고 있다는것을 염두해 두시기 바랍니다.

     

    일단 이 언니 나름의 프로그램이 있으니 급하거나 서두를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담배타임도 있고... 한대 피게 해주면 나름 서먹한 분위기가

    풀릴수도 있을거 같습니다. 약간의 토크후에 바로 샤워실로 가자며 안내

    하는데 시작전과 시작후에 두번의 꼼꼼한 샤워섭이 있으니 정말이지

    가만히만 있다가 시키는대로 해서 어떻게든 침대로 올라갈때까지 서두

    르지 않는게 관점입니다.

     

    샤워섭에 비누칠하며 손으로 핸플해주고..ㅋㅋ 물로 헹궈줄때 핸플해주고..

    이게 정말 앞에 펼쳐진 꼴릿한 몸을 보며 이런식으로 닦아주는데 기립이

    안될수가 없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면 청아의 샤워후 나오는 모습

    을 보며 속으로 환호성을 쳤고... 웰컴 투 침대~ 하며 빨리 침대로 올라오길

    맘속으로 줄을 댕겼습니다. ㅋㅋㅋ

     

    여기서 잠깐~

    샤워섭 없는 언니들이 사실 태반이라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샤워섭도

    아닌 느낌 충만한 샤워섭에 침대로 갓 올라온 청아의 바디를 침으로 도배

    하는거 보다는... 차려준 밥상을 그대로 느껴보시길 바랍니다.

     

    청아의 준비된 시작전 워밍업 립서비스가 기대치 않게 나름 솔솔 했는데..

    여리여리한 몸을 내 팔에 닿게 옆에서 서비스가 시작되는데 내 오른손은

    볼록나온 힙과 갈라진 틈을 살짝살짝 터치하며 이게 정말 신의 한수 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물론 비제이도 있으니 기다리면 알아서 해주니 시원한

    방에서 편하게 내가 지금 여친집... 아니 파라다이스에 와 있다고 상상만

    하면 될거같습니다. 69는 주문 안했지만 플레이 끝나고 이야기하는 와중에

    거절할만한 특별한 자세는 없다고하니 플레이중에도 거의 모든 자세가 

    되는데 준비가 다 되어 있다고 합니다.

     

    특히 여상에서의 죽이는 자세를 알려줬으니 아마 내 다음 타임분은 아마

    받으셨을수도 있습니다. 내가 그 자세를 가르쳐줄때... 청아의 반응은..

    아... 그거구나... 남자들 바로 가게 하는 자세 느낌... ㅎㅎㅎ

    말 안해도 바로 해봐야지 하는 얼굴이었습니다.

     

    플레이의 느낌은... ㅋ과 젤을 살짝 바르는데... 부드럽다가도 젤을 발랐

    는데 쪼임이 느껴져서 몇번 고비가 있었습니다. 3번정도 멈췄다가...

    다시 이어가길... 수차례

    정자세보다는 후배위 느낌을 좋아하는 청아가 후배위를 권했고... 

    멋진 자세의 힙을 보면서 양손으로 잡고 쳐주는데... 아... 이 쪼임 뭐지...

    이때 한번더 젤을 발랐는데 쪼임이 계속 이어지는거 보면 암튼 오래

    하고 싶어도 적당한 선에서 끊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생각같아서는 후배위에서 마무리를 거의 안하는데 느낌도 충만하고

    언니도 좋아하는 자세라하니 이 자세에서 마무리를 하고 싶었으나...ㅋㅋㅋ

    다시 정자세에서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마지막 정리도 잘해주고...

    바로 씻자며 손잡고 들어간 샤워실에서의 씻김은 이것이 샤워인가? 

    또다른 서비스인가? 하는 느낌까지 들었습니다.

     

    시원하게 씻고나와 쇼파에서의 허물없는 대화는 이미 청아의 눈에 하트가

    그려진거처럼 수줍음과 도발이 묻어 나오는데... 이야기하다 상황극에 빠질땐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내가 멋젆게 수줍어 하는 모습을 웃으며 즐기는거 

    같았습니다. 한석규와 김민정이 나왔던 영화에서의 야동에서나 나올법한

    자세를 설명하자 잘 이해가 안된다며 갑자기 침대로 가자며... 벌러덩 눕더니

    어떻게 하는거냐고... (생략)

     

    이미 청아는 매미가 되어 있었습니다. ㅎ

     

    ☆ 타회원 인증샷. 입장시 입고 있던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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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10

    마세라티™
    마세라티™ · 19-05-21
    깨믈고싶은 엉덩이를 가진.언니인듯!

    잘보고갑니닷 추천!
    쓴쏘주
    쓴쏘주 · 19-05-19
    어마어마한 몸매네요 ㅋㄱㄲㅋ
    NB™
    NB™ · 19-05-20
    손나은 볼때마다 이몸을 생각하면 되겠구나...(얼굴 싱크는 없음) 저몸매에 외모까지 기대? 비추, 몸매성애자는 강추!
    결과
    결과 · 19-05-19

    뒷태 ㅎㄷㄷ 하고...전 착한 사람인거 같습니다..ㅋ

    NB™
    NB™ · 19-05-19
    보이시는분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흐르는달
    흐르는달 · 19-05-19
    청아언니 멋진 타임 잘 정독했습니다.
    멋진 언니군요.
    NB™
    NB™ · 19-05-19

    늘 정독하셔서 감사합니다. 읽씹 하시는분들이 많아서...ㅎ

    NB™
    NB™ · 19-05-18

    맨아래 사진은 착한 사람만 보입니다. ㅋㅋㅋ

    그레이색이야
    그레이색이야 · 19-05-18

    와..청아 언니 슬림한 몸매에 비해 엉덩이가 좋네요 ㅎㅎㅎ

    NB™
    NB™ · 19-05-19
    이런 몸매 흔치않다고 했는데 읽는분들은 다 아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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