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제일 많이 달리는 업종은 스파.
그 중에서도 떡 스파를 많이 달리고 있는데요
많이 달리게 된 계기가 바로... 평촌역에 위치한 동의보감 때문입니다...
가게도 역에서 거의 나오자마자에 위치해 있는 곳이라 더 빠르게 방문이 가능합니다
접근성만 좋으냐, 그것도 아니고 저는 주로 주간에 달리는 편인데
그냥 평범하게 쉬다 마사지도 받고 서비스도 받고
그냥 진짜 마음먹고 가면 푹 쉬다 나올 수 있는 곳이에요
이번에도 평일 주간에 쉬는 터라, 집에서 대충 일보고 나와서 동의보감으로 향했습니다
역에 도착해서 설렁설렁 걸어서 2~3분정도 이동하니 가게가 있는 건물이 보이네요
편의점에서 씹을거 하나 사고, 나와서 담배 하나 태우고 여유있게 들어갑니다
어차피 동의보감은 순번제로 돌아가는 업장이라 ~ 부담도 없어요
들어가서 실장님 만나서 인사하고 결제하고 방에서 샤워하고 기다렸습니다.
원래는 손님 많아서 대기도 있는 곳인데 이 날은 타이밍이 좋았는지 대기도 없네요
방에서도 기다리는 시간없이 바로 관리사님께서 들어오시면서 인사를 건네십니다
저도 맞 인사를 하고 마사지를 받아보는데 역시나 시원하고 좋습니다
고질적으로 왼쪽 어깨가 좀 안좋았었는데, 관리사님한테 부탁드리니 잘 만져주시네요
마냥 꽉꽉 눌러주는게 아니라 이래 저래 돌리면서 조금 부드럽게 해주시고
다른 부위도 신경 써주신 다음에 전립선 마사지로 매니저님 들어오기 전 예열을 해주십니다
그리고 나서 매니저님께서 문을 두드리니 후다닥 정리하고 나가시고, 매니저님이 들어옵니다
인사 나누고 매니저님을 맞이해보니 꽤 이쁘고, 늘씬늘씬하게 몸매도 좋아보입니다
위 아래로 보는 맛이 있어서 눈을 돌리면서 감상하고 있으니 매니저님이 인사하시고 바로 홀복을 벗네요
홀복 안 쪽이 더 메리트 있네요!! 가슴도 B~C 사이로 작지 않은 사이즈에 뱃살도 없구요
힙도 빵빵합니다
부끄러워하면서 가슴이랑 아래쪽을 손으로 가리고 오는데 어차피 볼건데도 이게 더 야릇합니다
제 위로 올라타서는 부끄러운지 살짝 웃다가 너무 빤히 쳐다보지 말라고 하고 서비스 시작합니다
서비스는 하드하지는 않아도 빼는 거 없이 다 잘 해주고, 열심히 하기도 합니다
비주얼이 좋다보니 그냥 보는 것만으로 흥분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맞이하는 본게임. 매니저님이 장갑을 씌워줘서 바로 들어갑니다
넣을때는 천천히 넣었는데, 매니저님과의 궁합이 잘 맞아서 그런지 허리를 멈출 수가 없었어요...
정상위에서 빠르게 천천히를 반복하면서 하다보니 어느새 사정감이 팍 올라와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원래도 매니저님들 사이즈가 나쁘지 않았던 업장인데
이번에 뵙고 온 지연 매니저님도 와꾸 업장의 한 축을 담당하게 될 것 같네요
언제 또 올지 모르는 이쁜 언니이니 빨리 방문하셔서 한 번 보고 오세요 ㅎㅎ
지연 후기 잘바써여~얼마나 이쁜지 궁금하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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