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상전문
부천서식중인 캐드 입니다..
역시나 내상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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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톡을 돌려봅니다..
부천 역곡근처로 서치하던중 3키로 처자가 보입니다.
준수한 싸이즈
가슴은 작은편이라고 하지만 그래 사랑할수 있다는 맘으로 출발해 봅니다.
미모가 훌륭합니다.
물론 제 기준입니다
남의 귀한자식 외모 평가해 봐야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만은....
어디에 내 놓아도 이쁜 친구 입니다.
외모상으로는......
꽃무늬 원피스가 이쁜친구 입니다.
구장에 입장합니다..
광명사거리 6번출구 쯤의 모텔들은 참담하네요
대실 타임 2만원이라는 금액은 저렴 하지만.
구립니다.
문을 열었을 때 구리한 냄새가 올라옵니다.
그래도 오늘 파트너가 이쁜친구라서 애써무시하고 들어가 봅니다.
담배타임 같고 시작해 봅니다.
늘씬한 몸매에 작디 작은 가슴이지만 a에서 도 빠지는 싸이즈 입니다.
열쓈이 이뻐해 줍니다
안타깝게 가슴으로는 잘 못느낀다고 합니다.
아래로 내려가 보니 털이 무성 무성 합니다 똥꼬까지 숭숭 올라온 털이 제 스탈은 아닙니다.
그리고 뻣뻣한 털이여서 입으로 이뻐해주는데 거슬립니다.
.....스킬부족인지 아니면 이친구가 많이 만나는지 도통 수량이 부족합니다.
포기하고 물려 봅니다.
깔짝 깔짝 깔짝
벌러덩
아 이느낌은 보도애들끼리 담합이라도 한듯
자로 잰든 3분도 안걸리는 그런 애무를 합니다.
빠른 포기를 하고 입장을 해봅니다.
작은 체구에 작은 몸집인데 넓습니다.
가식적인 신음소리를 토해 냅니다. 자꾸만 작아지고 쪼그라드는 저를 느끼며
역시 섹스는 교감이라는 생각을 하며 마무리 짐니다.
배에 시원하게 쏟아내고는
매너남이 저는 휴지로 닦아줍니다
바로 씻고 오빠용돈 주세요 하고는 퇴장 합니다.
시간을 보니 1시간이 채 지나지 않았네요
보도형님이 칭찬해줄지도 모르겠네요
다시볼수 있냐는 물음도 없었고 다시는 마주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역시나 내상가득한 지난 목요일이였습니다.
간만에 조건인데 위추드립니다...
조건계는 망한거 같습니다
내상 위추 드립니다.
내상,,,,제가 전문입니다...
이런걸로 상처 받지 않흡니..ㅠ.ㅠ.다
부천 이쁘이 있으시면 살짝 아이디 귀뜸해주세요..ㅎㅎ
많이 있다 간 거네요..
전 작년에 역삼에서
초극내상당했는데
1-18이었네요..
26세 옷가게에서 일한다는
년이었는데 용돈을 먼저
요구해서 준게 잘못이었는데..
톡할때와 전혀 다르게
실제 텔입성하고 씻고서
본게임 들어가니..
위에서 몇번 사까시 깔작거리더니
벌렁 드러누워서 넣으라며
키스 애무 보빨도 못하게 하더군요.
순간 급하게 기분이 다운되던데
대충 콘필로 3분도 안되서 발사하고
끝냈는데..바로 씻고 가버리더군요
텔입성때부터 처자나갈때까지
토탈 타임이 30분채 안되고
모든게 피니쉬되더군요...
알 수없는 분노와 현자타임이..
밀려오는데...방법이 없더군요
욕도 못하고...
예전에는 그래도 10번보면 한두 애는 건졌던거 같은데
이런 아이들은 어떤 욕심젱이들이 다꿔차고 시장에 안나오는거 같습니다...
위추를 드려야하나요? --+
광명사거리는 호불호가 갈리네요.
ㅎㅎㅎ
광명에 괜찬은 아이있으면 아이디만 토스해 주세요 !!
올톡에 간간이 올라오는 애가 하나 있는데 (만나xx)
가슴은 작으나 육덕지고 운동 좀 한 느낌이 납니다.
자취중이라 가끔 인근에 있는 본가에 가 있기도 합니다.
자기 스마트폰으로 야동을 보면서 하는 앤데
떡도 힘차게 적극적으로 시원시원 잘 치죠.
다만 좀 서툴러서 상위에서 자칫 부러뜨릴 수도 있겠더군요.
여튼 섹에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
문제는 늘 친구들이랑 PC방에서 게임하다가
혼자 살짝 빠져나오는데.
그 친구란 애들이 영 꺼림칙합니다.
제가 매너 좋게 대해 줘서 그런지 별 일이 없었지만
웬지 진상짓을 하거나 그러면 호출할 거 같은 느낌?
그래서 몇 번 보고 방사했습니다.
올톡 깔고
만나 ...적어 놓고 서치 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한시간 까지 가나요 전 삼사십분이면 체크인 체크아웃 인데요
하.....
이맛에 조건하는거지요 담에는 좋은 아가씨가 걸리기를 빌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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