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요즘 날씨가 여름 날씨처럼 무척 더워 벌써 부터 걱정이네요.
여름이 되면 얼마나 더워 질려구 이렇게 더운건지..
오늘은 모처럼 무료권으로 방문하게 되어 더 궁금한 일산의 뽀뽀뽀 입니다.
방문 예약은 라임이란 친구인데.. 나이에 있지만, 업계NF로 며칠 안된 친구 입니다.
약간 슬래머 스탈이라 기대가 되네요.

주차장도 지하에 쉽게 주차하고 뽀뽀뽀는 찾기도 쉽네요.
티는 넓은 베드 쇼파형으로 넓고 편해 보입니다.
좀 기다리니 라임이 우렁찬 노크소리와 함께 문을 열고 들어오네요.
마스크가 도시적인 세련미와 고급진 스타일의 이미지 이네요.
슬림하면서 비율도 좋고 전체적으로 고급진 스타일 이네요.
본인을 가꾸는데 남다른 것 같아 하고 있는 일에 대하여 물으니,
역시나, 패션관련 일을 하고 있는 학생 이네요..이제 사회에 나갈 준비를 하고 있는 고학년 입니다.
유학도 고려하고 있는 친구로 꿈이 많아 보입니다.
요즘 트랜드에 대한 이야기와 업황에 대하여 이야기도 하고
학생다운 시선한 느낌도 있고 유흥은 아직 업계가 맞는 것 같네요.
일한지 이제 5일차로 신선한 느낌 입니다.
전체적 느낌이 고급진 느낌이며, 도도하고 섹시한 프리랜서의 모습도 보입니다.
키스 느낌은 장,단키 가능하나 아직 스킬은 중간 정도 이고 슴가는 자연 B+ 정도로 밸런스가 좋네요.
업계라 정해진 수위에서는 자연스럽고 느낌은 나쁘지 않습니다.
사장님께서 말한 슬랜더, 베이글형으로 운동도 꾸준히 하고 있는 자기 관리형 입니다.
타투로 없고 강남의 도시적인 여성 스탈 이라고 하겠네요.
이야기를 많이 하다 보니 1시간이 넘 빨리 지나고,
아쉽게 라임과 다음을 약속하고 티를 나와 사장님께도 인사를 나누고 나왔네요..

무료권 제공해주신 운영진께 감사를 드립니다.
온리 여탑 입니다.
후기 잘 쓰셨네요.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현재 모든 게시판 방장은 운영진이 아닙니다.
보수를 받는 것도 없고 실상 운영진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
운영마스터, 관리자, 이벤트관리자 이 정도가 운영진이라고 말할 수 있겠죠.
방장들은 그냥 회원들 중에서 뽑힌 게시판 관리를 위한 알바생 자원봉사자와 비슷해요.
그렇군요... 방장님! 항상 고생이 많으십니다. 슬라이더님!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