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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원가권진행해주신 관계자분께 감사드립니다. 꾸벅
날씨도 덥고 일도하기 실코 원가권도 있겠다. 백악관에 연락해봅니다.
나비매니저 바로가능해서 바로 달려갔내요. 제가 영화를 좋아합니다.
공공의적에서 설경구씨의 대사가 생각나내요. '나비야~ 나비야~ 어디갔니~'
헛소리가 길었내요.
사워를 마치고 방에서 대기타봅니다. 똑똑 나비매니저 입장.
일단 한국말을 잘하내요. 등에 타투가 있내요. 근대 스티커라고 자꾸 우겨요 ㅋ
누워서 애무받아봅니다. 노련하내요~ 싸운드도 섞어가면서. 제 좐슨을 맛나게 빠내요.
생각보다 잘빨아요. ㅋ 콘씌우고 본게임돌입합니다.
빼는거 없이 여러 체형 다 받아줍니다. 붕가붕가 슉슈 떡떡
전 게인적으로 뒷칙을좋아해서 열심히 박아댑니다. 오뽜 어흥 하면서 제손을 꽉잡내요.
한국말 잘하고 능숙합니다. 생각보다 잘빨아서 생각나내요~
글제주가 없내요. 이상 허접한 후기였습니다.
스티커라고 우기다니 ㅎㅎ
한국말 잘하는 녀석이군요..즐떡 축하합니다
한국말을 능숙하게 하는게 장점으로 보이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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