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4월 초중
② 업종명: 건마
③ 업소명: 블라썸
④ 지역명: 마포
⑤ 파트너 이름: 지현
⑥ 건마 경험담:
오전부터 늦잠자서..출근이 늦어버렸습니다..ㅠㅠ
출근하자마자 밀린 업무량...귀가 터질것 같은 상사들의 갈굼..으아아아..
폭발직전...온몸은 무쇠처럼 무겁고...그러다 퇴근시간이 되어서 회사 주변
먹자골목을 돌아다니는대 찌라시가 보입니다...생각치도 못하게.. 마사지나 받을까?
이생각이 들더군여~ 근처 피방 구석탱이로가서 조용히 눈팅하면서
가보고싶었던 블라썸에 전화를 넣어보니
퇴근시간이라 안되는분들이 많더군여...
포기하려던 그때 실장님에게서 전화가 옵니다..
아까 안된다고 했었는데 그 시간때가 펑크나서 될것 같다고 합니다..
한줄기의 빛을 바라보는것 같습니다!! 빠르게 예약하고 누구냐고 물어보니 지현씨라고 합니다
일단 만나보기로하고 가봅니다~ 전화로 실장님과 간단히 통화하고 들어가봅니다
처음 인상착의는 동양적인 매력이 있습니다...단아함이라고 할까요?
근데 몸매를 보니 단아하지않습니다ㅋㅋㅋ반전입니다..슬림하면서도 가슴이 크네요 적어도 꽉찬 B나 C정도는
되어보입니다.ㅋㅋ빨리 저 가슴을 만지고 빨고싶은걸 꾹참고
샤워하러 갑니다
완전 맘에 듭니다...얼굴은 단아한대 행동은 180도 반대니까요 ㅋㅋ
그리고 가슴도 참 좋습니다... 탱탱하고 의젖이 아닌 자연산이 느껴집니다..
샤워를 마치고 지현씨가 저기 누우시면 된다고해서 누워서 지현씨를 바라보는데..
원래 몸매 빠질데가 없는 관리사라고 생각했는데 풀어헤친 헤어스타일에
게다가 몸에 남아있는 물기까지...하..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불끈불끈했습니다..그래도 목적은 마사지....였지만..
생각이 바뀌기 시작합니다...하지만 꾹 참아내고 마사지 받습니다...손결이 고와서
피부 터치할때 기분이 좋습니다...그러면서 자연스러운 마사지...서로 몸이 부딪힐 때..
더욱 흥분되기 시작하면서 애간장이 녹습니다..빨리 저 가슴을 탐해보고싶다고 제 입이 외칩니다...
급하게 마사지를 마치고 서비스시간이 되었습니다.. BJ가 들어오는데 흡입력 좋습니다...진공청소기에
낀것같은 흡입력과 BJ 해줄때 제 다리에 닿는 가슴...어여 맛보고 싶습니다!!
BJ를 더 받았다간 참지못할것 같아서 잠시 멈추고 역립들어갑니다.. 가냘픈 목선..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면서 꼭지에 이르러 한번 가볍게 빨아봅니다...기분 좋네요 가슴 살결도 무척 곱구요
꼭지도 적당하고 반응도 좋습니다...원하던 가슴을 맛본 후 매끄러운 배와 다리로 내려갑니다..
정말 반응 좋네요...전 받는것보다 해주는게 더 좋아서 조금 긴 역립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러다가 BJ해주고 부비로 마무리했는데요~ 부비 느낌도 참 좋습니다~
남은시간동안 쥬스한잔하며 갈증을 달래고 집으로 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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