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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톡으로 저처자와 얘기를 했습니다.
잘받아주고 앤모드로 보자고해서 만나기로했는데 르네상스모텔을 꼭찝어서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방은 안잡고 앞에서 만나서 같이들어가자고 했습니다.
저는 차를 가지고 가고 그쪽은 걸어서 오는데 자기가 빨리도착했는지 주차장 어느차뒤에 있다면서 사진한장을 보내더군요. 저는 이제 300m가 남았다고 네비가 그래서 주차장밖으로 나오라고 300m남았다고 하니깐 자긴 안나간다고 차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차번호를 알려줄수는 없어서 코너돈다고 하고 르네상스모텔이보여서 차를 세우려고하는데 흰색치마입고 나온다는 그녀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주차장커튼에 치마와 다리만보이는데 괜찮은거 같았는데 그커튼을 걷고 나오는데 할머니.... ㅠ 진짜 여관바리도 아닌 60넘은 할머니가...ㅜ 그래서 주차하다말고 이거너무하는거 아니에요.라고 톡남기고 왔습니다.
진짜 큰거 바라는거 아닌데... 그냥 평범하고 마인드만 좋은 40대중반 바라는건데.... 이거 너무 합니다ㅜ
이번에 연신내 46에 155 50인처자 자기는 나름 괜찮다고 해서 볼까하는데 또 그런건 아닌지.. 지금 고민중입니다. 담주접견 예정인데 이번에도 진짜 할머니 나오면 ㅜ
위로드립니다 수고했어요
위추드립니다~~
40넘고 사사키아키를 생각하셧다면 무리데스요.
연랃처 주실수있는지요~
헉.. 저는 그할머니 보자마자 톡지웠습니다. 저 눈 안높아요. 진~~짜 60넘은 할머니입니다ㅜ
나이 속이는거 하고
몸무게 속이는게 젤많은듯..
특정모텔 지정.
모텔 방잡아라.
모텔 열쇠 인증해라.
1000000000000000% 할머니 나 풍덕천 것 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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