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둘이서 소주한잔 하고있었습니다 외로운 남자 두마리 논현동에는 이쁜 여자들이 많이 돌아다니죠
2차 나무 이자까야 모듬꼬치와 함께 부어라 마셔라 하고있었습니다
그 후 친구와함께 집갈까 뭐할까 고민하다 핸드폰을 봅니다
그러고는 여기저기 광고 싸이트를 뒤진 뒤 초아실장님을 찾게 되었죠
간 보고 뭐 할꺼도 없이 바로 출발했습니다
마음이 급한 터라 목요일 이라 그런지 풀방 웨이팅 2번째라네요
방 금방 빠진다고 한창 바쁠시간이니 뭐 이해는 했습니다
앞에 지나가는 언니들 많더라고요 초아실장님이 초이스는 바로 된다고 하더라구요
맞는말 같았어요 한방 한방 초이스할때마다 3조 4조씩 나오는거 같았습니다
그러고는 5분10분 정도 지난 후 방으로 입실 바로 되는 초이스
그리고 초이스 된 나에 파트너 정아 청아한 외모에 긴머리
몸매는 날씬하며 검정색 홀복에 파인 가슴라인 만족스러운 초이스
술들어오고 여자도 있고 친구와 나는 신이났습니다 그래 남자는 원래 여자기 있어야 하는법
웨이터에 이어지는 맨트 언니들 인사 바로 해주세요
익스 큐즈 미 꺼진 조명 검은색 브라 색시하네요 꼴리릿
술을 많이 마셨는지 덥네요 반팔티에 바람막이 하나 입고 나간 저는 윗옷을 벗었습니다
정아 는 춥다며 제 바람막이를 허벅지에 걸쳤죠
음........................저도 모르게 손이 ................ 거부하지 않는 정아
혹시나 해서 유동골뱅이소면을 찾았습니다 거부하지 않는 정아
오호호호호 개꿀
물이 많네요 정아 흥건이 흥건이 손에 ,,,,,,,물이...넵 ^^ 감쏴~
그렇게 한타임 바짝 놀았습니다
술을 많이 먹으지라 연장할 정신은 없었고 나름 원만한 성취감
이정도면 뭐 굉장히 만족스런 초이스 아닌가요
초아실장님 정아 잘챙겨주세요
조만간 곧 갑니다 지명 잡고 싶어요
혼자 가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바람막이 칸막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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