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스파형건마 / 선릉 블루피쉬
아가씨 예명 : 진관리사 + 딸기
벌건 대낮에 블루피쉬를 방문하였습니다.
블루피쉬 가면 언제나 진관리사를 지명하는데,, 야간조라 못볼거라 생각했죠
그런데 !!!!
오늘은 오전에 있더군요 .. 오예~
오늘도 진관리사의 손맛을 지대로 느꼈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잠시 일을 쉬었다더군요
오래 쉬어서 그런지.. 약간 살이 붙으셧네요 ㅋ
살이 붙은 만큼... 마사지 압은 더욱 좋아졌습니다
진관리사님의 마사지 실력은 블루피시안에서 TOP 인듯 합니다
물론.. 전립선 스킬도~ ^^
다음엔 꼭 연장해서 받으려구요~
마무리 언니는 "딸기"
입사한지 1달 되었다더군요
이쁜얼굴에 D 컵 자연산 슴가 장착
육덕진 하체
통통한 몸매입니다
오랄시 빨아주는 압이 상당하네요
잔기술은 좀 부족한 편
엉덩이를 주물거리며.. 무난하게 발싸~
오늘은 너무 즐겁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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