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재가입 후기글의 시작은 조건으로 해보겠습니다.
조건게는 역시 부담없는 극내상기가 제맛이죠.
조건 후기글은 없고, 정보요청 검색해보니 저랑 같은여자 만난분이 잇는것 같기도 하고 없는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저는 자정이 아직 덜 된 밤... 가까운 업소는 예약 마감이고... 제대로 즐기려면 강남을 가야하는데 저는 강북에 살고... 그러던 차.
가까운 청량리에서 보잔 처자... 몸무게를 묻지말라는거에 쎄했지만 충동을 못이겨 ㅠㅠㅠ 출발합니다. (정말 ㅜㅠㅠㅠ)
성심병원 옆에 차 파는데가 있는데요. 거기서 기다렸습니다.
기다리며 매의 눈으로 주시하니 뭔 가나안 복지원? 그런 건물에서 여자가 나오는거같습디다.... 옆에 피시방일 수도 잇고.... 복지원에 살면 막장이죠 사실 그나이에.... 노인도아니고.
참... 너무 뚱입니다 ㅠㅠㅠ 진짜 눈 베릴 뚱입니다.
이때 절단하지 못한 저는... 밖에서는 친절하더니 그래도..
텔에서 돌변합니다... 돈부터 달라고 말하더니 돈을 받자마자 자기 가방 속에 집어넣곤 벌렁 침대 드러누워 티비나보네요.
제가 시작하자 말하니 그때야 깨작깨작 가슴 쪼금 빨고 사까시 쪼금 하더니 눕습니다. 들어오라고 ㅋㅋㅋㅋ
하... 다리사이 보징어는 어찌나 심하던지요.
강강강 해서 한번 싸고 도망치듯 나옵니다.
뚱녀에서 즐달 찾기는 모래사장 속 진주찾기인 것 같습니다.
인간들이 본성이 추악해서 자기가 뚱뚱해서 외면받는걸 오히려 더 성격 비뚤어지고 어쩌다 걸린 소수 인간에게라도 뽕뽑자(?) 같슴다....
여탑에서 현명한 소비를 하시려는 횐님들!!!!
청량리+뚱=무조건 내상입니다.... 기억하세요.
특히 디컵 강조하면 무조건입니다. 닉네임 주기적으로 바꾸는데 디컵은 거의 들어가는거같아요.
9에 2시간 1~2번이고, 톡하면 어디사는지 물어보는애맞죠?
아, 이 년 청량리 성심병원 거기서 몇 년째 똑같이 하는 년이져 검색 좀 해보시면 내상후기들 꽤 있을건데ㅋ 청량리하면 이 년하고 요즘은 잘 안 보이는데 sm플 컨셉잡는 미친년하고 둘 유명하져ㅋ
왜 선불을 주시는지 ㅠㅠ
우리에게 가장 큰 무기가 페이인데 그렇게 쉽게 주시면~~
전 엘프라면 모를까 뚱에 오크 좀비 스탈이 선불 달라고 하면
그걸 핑계로 아예 절단하고 나옵니다. 텔비를 날려도~~
자꾸 이렇게 밥을 주시니까 계속 출몰하는거 같습니다.
위추나 꾸우욱 눌러 드립니다~~ㅠㅠ
위추 드림니다....
제가 예전에 톡했을때는 솔직히 몸무게
말해줬던거 같던데...
몸무게 보고서 머릿속에
두웅~실 떠오르는 진상돼지^&^
모습에 바로 톡지웠던 기억이....
뚱인데 성격까지 뒤뜰린
진상에게 걸렸나 보네요..^^
위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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