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랜덤으로 예약했는데 선유언냐 보고왔네요
두번정도 봤었는데 조용하고 말수가 없어서 잊고있었는데
랜덤으로 당첨되었네요. 역시나 말수는 없고 조용합니다
탈의하는데 비키니자국이 선명하게 태닝되어서 물어보니
여행갔다와서 탔다네요. 비키니자국은 좀 섹시하네요
섭스도 전과는 좀다른건지 기억을못하는건지 색다릅니다
역립반응은 거의 없네요ㅜㅜ 열심히 했지만 목석인줄
그래도 꽤오래 일하는것같은데 선유같이 조용한 스탈
찾는 손님이 꽤 되는것 같네요. 갠적으로 제스탈은 아니라
아쉽습니다. 입사도 안되고.....
불금 즐달들하세요~~
입사되는 언니 얼렁 찾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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