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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을 괴롭히던 감기가 끝나고 몸이 살것 같은 어제밤 남자한테 좋다는 아연을 보러 갔습니다
가산부터 영등포까지 7킬로 정도 되는데 따릉이를 타고 안양천을 따라 시원하게 달렸네요
다만 한가지 간과한게 가방을 메고 달렸는데 등에 땀이 흥건.....
티에 들어가자마자 셔츠를 벗고 치카치카를 했습니다
의도치 않게 상탈로 아연이를 기다리게 되었네요 ㅋ
아연이가 들어와서 보고 살짝 놀라는 눈치이길래 이러이러해서 상의를 벗고 있었다 하고 주저리주저리 설명했습니다
첫탐부터 변태로 찍히긴 싫어서요 ㅎㅎ
아연이 보니 역시 영도 야간조네요.
영도 야간조는 한명을 제외하곤 다들 통통이죠
동네에서 지나다 흔히 볼 수 있는 외모네요
오늘은 첫타임부터 기분이 안좋다고 좀 우울한 모습이네요
오늘은 암것도 못하나 싶었지만 뭐 일단 서로 기분 풀어야 시간을 즐길 수 있어서 간만에 이야기로 시간을 좀 보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기분이 좀 풀어진듯 해서 눞자 하고 입술 들이대는데 입술이 잘 안열리고 좀 수동적이네요
이럴땐 비기 한손 브라 후크따기를 시연했더니 아연이 기분 상승... 오늘 지명들도 한손으로 후크딴사람이 없었대요 다들 두손으로 했다는데....
기분이 풀리니 애가 좀 밝아지고 적극적이 되어서 키감도 좋아졌습니다
옷이 원피스라 훌러덩시키고 입술 가슴 배~ 열심히 공략하니 신음이 새어나오더군요 ㅇㅎㅎ
대화하느라 시간이 많이 지체돼서 공격 부탁하니 느낌있는 공격을 선보여줬습니다
기분이 좋지않다고 해서 망조인가 싶었는데 다행히 영도 기본이상은 해 주었습니다
오늘도 매너와 청결, 그리고 배려를 지참하고 가서 기분좋게 한시간 보내고 나왔네요
첨언) 이젠 여름이에요 새벽시간 안양천인데도 자전거 타면 땀날정도로 덥네요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 교감형은 힘들어서리
아연과 사과는 몸에 좋아여,뭔말??,ㅋ,,,,
아연 언니 마인드 좋져 즐달 축하드립니다
상탈로 대기하는 용감한 오랍이셨군
잘 보고 배우겠습니다.
전 하탈대기 !!
이오랍겁나웃김 ㅋㅋ
센스작살
아연언냐 보고 힐링 하셨네욤~~
건강남 아침님!!
후기 잘봤습니다 ^^
점심 맛난거 드셔요 ~
한손블라제거신공을 가지고 있군요
4구짜리도 가능하신가요?
3구인줄알고 성공 그랬는데 하나 남아있어서 두번했네요
아연이 몸에 안좋은걸루 알고잇는데(맞나요?ㅎ)
정신겅강엔 최고군요..힐링을 하셧으니...
허허 아침님..아직도 제목이 ㅠㅠ 공지사항 보시구 수정바랍니다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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