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슬아슬하게 마지막 날 저녁에 원가권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상하게 시간이 안 나서 방문이 늦어버렸는데요. 이게 또 기회가 됐는지 마침 첫 출근한 NF를 보게 되었네요.
제가 만난 언니는 아진 언니입니다. 이번에 부천 방앗간에 첫 출근한 언니고, 또 마침 첫타임에 보게 되었네요. 후기를 보니 방앗간 주간 언니들은 대체로 육덕에 하드한 언니들이 많은 것 같은데, 조금 더 슬림한 언니를 보고 싶어 야간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아진 언니는 원래 오피에 있던 언니인데 휴게텔은 이번이 처음이래요. 보통 여유있는 1시간대로 손님들을 보다가 짧게는 30분 타임으로 보게 되어서 아직 적응 중이라고 하네요. +2 언니인 만큼 몸매 좋구요, 특히 자연산 C컵 가슴이 아주 예쁩니다. 보기에 예쁘기만 한 게 아니라 만져보니 촉감이 정말 좋아요. 이래서 제가 자연산을 좋아합니다 ㅎㅎ
서비스는 소프트한 편이고 BJ를 아주 섬세하게 정성들여 해줍니다. 주변 여기저기 빨아주는 언니들이 많은데 이 언니는 오로지 자지만 공략하네요 ㅎㅎ 언니를 눕혀 놓고 키스로 시작하는데 입술이랑 혀가 아주 부드럽네요. 깊은 키스도 잘 받아주고요. 밑으로 내려와 가슴을 공략하는데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부드럽고 탱탱한 촉감이 정말 좋아요. 가슴만 쪼물딱거려도 충분히 본전은 뽑는다는 생각? ㅎㅎ
밑으로 내려와 보빨하는데 보지도 가슴만큼 부드럽고 빠는 맛이 좋습니다. 다만 언니가 일부러 참으려고 하는지 역립 때 반응이 조용하네요. 하지만 이럴 수록 오기가 생기죠. 내 보빨로 반드시 신음소리 내게 만드리라. 혀로 클리를 집중 공략하자 슬슬 언니의 신음이 새어 나옵니다. 촉촉한 물도 배어나오구요.
콘 끼고 삽입하는데 보지 안이 무척 부드럽네요. 삽입하자 조용하던 언니가 언제 그랬냐는 듯이 신음을 쏟아냅니다. 정상위로 박으며 언니 가슴을 주무르는데 천국이 따로 없네요. 언니 다리 벌리고 박다가, 또 다리를 어깨에 걸치고 깊이 박다가, 뒤로 돌아서 후배위로 박다가 점점 느낌이 와서 시원하게 쌉니다.
아진 언니는 풍만한 가슴과 함께 만지는 맛이 좋은 언니예요. 하드한 건 좋아하지 않으니 참고하시구요. 부드럽게 리드하면 곧잘 따라오니 섬세하게 다뤄주시기 바랍니다. 간만에 야간에 달리고 집에 오니 기분 좋은 피로감과 함께 잠이 잘 오네요. 역시 섹스만한 보약이 없나 봅니다 ^^

프로필 실사 좋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와..몸매 지리네요..오피에있을때도 인기였을듯 합니다..
요즘 날이 많이 무더워지는데, 시원하게 땀 한번빼는 붕가운동하면 꿀잠자는 것 같습니다ㅎㅎ
가슴 촉감이 매우 뛰어나다고 하니, 저도 한 번 느껴보고 싶어지는군요.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후기 잘봤습니다.
저도 잠 안올때는 야간에 달리고 자는게 꿀잠이 되긴 하더라구요 ㅋㅋ
NF아진이 후기 잘봤으며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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