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스파 야간조 이나 언니 재접하고 왔습니다 ^^
지난번 만남이 너무 충격적이어서...
재접을 손꼽아 기다리다 지갑도 어느정도 뚱뚱해지고 시간도 여유가 좀 생겨서 방문했습니다
이나 언니 출근여부 확인하고~ 다행히 제가 가는 날 출근했다는 소식을 듣고
예약하고 시간 맞춰 방문했습니다
핫한 업장이라 제가 방문했을때도 손님이 제법있었구요
다행히도 나오시는 분이 더 많아서 그런지 기다리는 시간은 길지 않았습니다
잠시 기다리다 방으로 안내 받아 들어가니 관리사님 바로 들어오시네요
마사지 받으면서 대화를 좀 해보니 딱 제가 오기 직전에 손님이 몰렸다고 합니다
관리사님도 지금 거의 바로바로 들어오시느라 힘이 좀 빠지셨다고 양해를 구하시더군요
그렇구나~ 하고 마사지를 받는데 이게 힘이 빠진건지... 힘이 빠졌다고 생각이 들어서 세게 하는건지
그냥 받기에는 마사지가 너무 짱짱했습니다
조금만 부드럽게 해달라고 부탁드리니 힘을 조금 빼고 해주시는데 이제야 딱 받을만했어요
찜질은 패스하고 건식과 전립선 마사지로 한시간을 꽉 채운뒤에 이나 언니를 만났습니다
요즘 핫하디 핫한 언니 이나 언니입니다
민삘의 얼굴인데 이쁜편이구요 ~ 몸매도 아주 상당합니다
무엇보다 지난 번 만났을때도 느꼈지만 마인드가... 아주 적극적이에요
애무를 받는데 진짜 옹녀처럼 미친 듯이 빨아주고 생긴것과 정 반대로 연애에도 적극적입니다
여성상위로 시작했는데 위에서도 허리를 열심히 흔들고
아래에 눕혀놓고 제가 움직일때도 제 템포에 맞춰서 허리를 들썩이면서 저를 받아들입니다
사정감이 올라오길래 말했더니 신음섞인 목소리로 싸달라고 하는 이나 언니...
그 멘트를 듣고 도저히 버틸 수 없어서 시원하게 방출하고 마무리했습니다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참 괜찮은 언니입니다
앞으로 몇번이나 더 볼지 모르겠지만... 당분간은 제 지명이 될 것이 틀림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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