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압구정 도깨비스파
아가씨 예명 : 솔비
압구정 근처에 다니는 직장인 30대 중반 입니다.
결혼한지 이제 3년차 입니다.
살다보니 직장 스트레스와 마누라의 쓰나미 같은 잔소리
전 안그럴줄 알았는데 역시 피할수 없는 직장 결혼생활인거 같군요
부랄 달린 20대 후반 30대 초,중,후반 여러분
성인남성이면 저와 같은 공감이 올꺼라 생각 합니다.
그럼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황금 같은 쉬는날이고 하고
역시 집에서 이불 감싸안고 뒹구르르 쉬는게 꿀인거 같습니다.
아...시간이 얼마 안지나
집사람이 한다미 합니다.
"아니 집에서 쉬는것도 좋은데 난 집안일 하느라
끝도 없는데 와서좀 밀린 설거지랑 빨래좀 돌려주고 "
이러는겁니다 제가 늘 안하는건 아니죠
직장 퇴근하고 가끔 도와 주곤 합니다.
그런데 이날따라 몸도 찌뿌둥 하기도 하고 기분도 꿀꿀 한거 같기도 하고..
그냥 대충 집안일 도와주고 사우나 가서 몸좀 풀고 올까 해서 집앞을 나섭니다.
사우나 가는 발길에 뜨거운 몸을 풀기엔 너무나 부족 한거 같기도 하고
직장 다니면서 점심시간에 여기저기 둘러보니 은근히 딴곳에 눈이 돌아가네요.
계획 없이 무작정 나온 저는 좀 걸으면서 어딜갈까 고민하다.
어느 도깨비스파에 입성을 하게되더라구요 ㅋㅋㅋㅋ
예약 하셨냐고 묻습니다.(안했습니다. 즉흥적으로 간거라 ㅋㅋ)
그래서 추천을 받고 솔비씨로 선택했습니다
대기시간이 쫌 있다그래서 대중탕같은 샤워실에서 씻고 사우나도 즐기고 ㅋㅋㅋ
하니까 시간이 다되서 룸으로 입실했습죠
누어서 기달렸음..
이곳 업소는 처음은 아니지만 항상 마눌 몰래 오곤 했지요.
마사지 관리사님이 들어 옵니다. 엎드리 라고 합니다.
제가 자세가 항상 나빠서 척추 측만증 있다는걸 결혼전에 알았습니다.
그걸 관리사 한테 얘길 했습니다. 척추가 안좋다고
목덜미 아래로 첫번째 뼈마디를 눌러 줍니다.
여기선 괜찮았습니다. 손가락이 한땀 한땀 내려옵니다.
(오 여기서 뭔가 찾으려 하나보다 일케 생각함)
손가락 마디로 지긋이 지그재그로 등근육을 풀어줍니다
"ㅎ응하아악허ㅂ헙읍"
일단 아프면서 시원해야 할까요.
관리사님의 손길이 끝나서야 휴 한숨 돌리게 됩니다.
식은땀이 살살 나면서요.
어금니까지 꽉 물게 되더군요
손길이 다시 어깨로 올라 옵니다.
어깨를 살살 하시더니..
(다시 한번 어금니 물고 하앍 탄성을 내질릅니다.)
제발 저좀 살려주세요 라고 입으로 내뱉을 정도로 말 하고 싶지만
관리사님 손길이 끝나면 언제 그랬냐듯이 아프면서 정말 시원했습니다.
어느덧 신음소릴 반복하면서
마사지 1시간을 받고 시스룩 입은 여성이 들어 옵니다.
(어두웠지만 마누라 보다 더 섹시해!!)
두근두근...
관리사님은 퇴장 (정말 눈물나게 잘 받았어요.)
여린 목소리로 솔비 언냐가 "안녕하세요"라고 합니다.
인사성 개밝음 와꾸도 개이쁨 더더욱 설레는 느낌!
일단 필자는 만질꺼많은 여잘 좋아 합니다.
(잠시나마 옛날 연애시절때 여자친구와 잠자리를 갖던 그 기분)
단 둘이 있다보니 애인같기도 합니다.
바지를 벗겨줍니다.내 물건이 덜렁 덜렁 거립니다.
#여기서 잠시 필자는 존나 건강함 무슨 즉석 튀김 마냥 반응 졸라 빠름#
그녀의 손이 제 귀두를 감쌈니다.
아 손 존나 부드러움!!오일 안바른듯 함
잡은채 부랄을 핥아 줍니다 (필자 여기서 정신 나사 빠짐)
그녀의 혀끝을 귀두를 살짝 살짝 혀끝으로 쳐줍니다.
나의 야채바가 입안으로 들어 갑니다.
입안에서 그녀의 혀가 돌돌 굴려 줍니다
(하...X발 내께 맛있나보다..착각에 빠져듬...)
한번 입에 들어간건데
입안에 양념 겨자와 케찹 바르듯이 젖은 듯 합니다.
(침이든 물이든 내 야채바에 흥건이 젖으니 일단 기분 졸라 황홀함)
갑자기 그녀가 츄르릅 슈크르바처럼 빨다가
입을 때자마자 그녀의 탐스런 엉덩이가 제 얼굴로 들이 댑니다.
하 두말하면 잔소리인데 마냥 좋습니다. 향긋한 푸(샴푸) 냄새도 나더라구요
역시 저보다 어리고 좋네요
거기에 힘줄이 가득 차니 제3차대전 이르키는거 같습니다.(조루 아니에요;;;)
물 한번 빼더니 머릿속은 블랙홀에 가는듯 합니다.
마무리 깔끔하게 양념까지 빼주고 나니 그 황홀함은 잊지 못할것 같네요
나갈때 까지 팔짱 끼구 퇴장 합니다."오빵 잘가 또와~♥"
정말 애인같았습니다. 입가에 미소가 잊질 못하는거 같네요.(헣헣허허하...)
필자는 있었던 일을 상상해서 글쓰니 서서히 꼴리기 시작합니다.ㅋㅋㅋㅋ
한번더 재방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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