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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의 오피 건마는 처음이라 어떤 느낌일까.. 궁금함이 있었는데..
예전 오피를 달리던 때의 방식과 동일 시스템이라 잠시 옛 생각이 나네요.ㅎ
바로 옆 오피스텔에도 방문 했던 곳인데. 헉
아무튼 오늘 예약한 친구는 샤넬의 샤넬 입니다.
이름이 말해주둣 에이스 인거 같네요..ㅎ
체형은 165, 48, C 정도 되어 보이는 체형입니다.
슴가는 사람의 손이 좀 탄거 빼면 스타일은 좋습니다.

사진의 이일화 싱크가 70% 보이네요..
오늘 이친구 지각을 해서 30분 넘게 기다렸네요..
날씨는 5월의 날씨치고 엄청 햇살도 뜨겁고 덥네요...헉헉...
시간이 되어 문자알림이 뜨고 가도 된다는 문자..
초인종을 누르니 여성스러운 친구가 반갑게 맞이해 줍니다.
스캔을 하니 스타일이 글래머 스탈 이고 마스크도 좋아 보입니다.
더운 날씨에 힘들었다고 에어컨과 얼름녹차티를 내 주는 센스..
대화를 하니 사는 곳도 비숫하고 대화를 하다보니 30분이 금방 지나가네요.
학교 언어 강의도 하는 뇌섹녀로 예전 잠시 일하다 본업 일로 은퇴를 하다가
다시 복귀를 한 친구 네요..
시간이 절반이 지나 이친구 바로 씻으라고 하네요..
바로 씻고 나오니 브라는 입고 아래는 탈이가 되어 반기네요..
아래는 깨꿋이 정리가 되어 있네요..
침대에 누워 있으니 서비스를 시작 합니다.
봉지도 이쁘고 립서비스 스킬은 정말 좋네요.
흥분도 급 상승 되니...자세 바꾸고 상위 부비를 시전 하네요..
샤넬과 상,하 바꾸어 부비와 하비욧으로 마무리 하니 시간이 다 되었네요..
1시간이 좀 부족하다 싶은 감이 있어서 다음에는 넉넉한 예약을 하고 편하게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주차티켓은 따로 없고 나갈때 호수 방문만 말하면 된다고 해서
나가는데...주차 인터폰은 눌러도 대답이 없네요..
뒤에서 차는 계속 오는데.급 당황하여 차를 뒤로 빼고
관리원에게 물으니 1층 프론트 경비실에 가서 방문호수와 차량번호 불러주니
등록시켜 주며 됬다고 합니다.
방문시 나갈때 참고 하세요.. ( 당황하지 말고 차에서 내려 경비실 방문하면 됩니다.)
온리 여탑 입니다.
원가권의 주신 홍대 사시미님과 샤넬 사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뇌섹녀라고 하니 뭔가 기품있어 보이네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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