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 좋게 무료이벤트에 당첨되어 분당 바운스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사장님이 깍듯이 예의를 갖추시고 맞아 주시니 들어가면서부터 기분이 좋아집니다.
요즘 분당에 NF기근이 온 듯 하기도 합니다만 바운스는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NF들이 속속 들어오고 있어 역시 분당의 명가다운 면목을 보이고 있네요.
양치를 하고 잠시 기다리니 리나 매니저가 들어옵니다. 큰 눈에 예쁘장한 모습이고 20살 그대로의 느낌을 간직하고 있어 풋풋함이 넘쳐 흐르네요.
심심하지 않게 화제거리를 꺼내어 재잘거리는 모습이 무척 귀여워 보이고 밝은 성격이라 대화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적당히 대화를 마치고 침대로 이동해서 키스를 해 보니 부드럽고 촉촉한 입술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리드하면 어느 정도 호응을 보이며 호흡을 맞춰 주는 면도 있어서 뻘쭘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얼마간 리나매니저의 몸을 탐색하다가 공격을 맡겨 보니 풋풋하던 모습에서는 예상치 못한 섹시함이 느껴지며 반전의 매력을 선사해 주네요.
전체적으로 풋풋함과 섹시함이 공존하고 대화와 플레이가 조화로운 매니저여서 내상당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무료권을 선물해 주신 슬방장님과 바운스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ONLY여탑
후기 잘보고 갑니다~
NF탐험을 살짝 해볼까 싶네요.
바운스만이 그래도 엔에프수급이 활발한듯...
바운스는 정말 신인 드래프트를 잘 하는 것 같아요.
스카우트팀은 정말 최강인듯...
리나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리그의 에이스급으로 커주길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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