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미와의 즐달기가 생각나서 스타킹으로 전화를 합니다.
다행히 한가한시간이랑 딱 맞아서 스타킹 꼭착용해달라 당부하고 예약한후 시간 맟춰도착합니다.
언제나 주차걱정은 없어서 정말 좋습니다^^
사장님과 잠깐의 대화중 고충을 이야기를 하시는데 공감이 많이 됐습니다.
저역시 돌아보는 계기가 됐습니다.
각설하고 샤워후 티에 입장하여 5분정도 게임하는데 미미가 입장합니다.
역시나 탄력있는 몸매에 가슴에 시선이 모아집니다.
엎드려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시원하게 꾹꾹눌려줍니다.
허리가 아프다고하니 허리도 시원하게 눌러주고 뭉친 어깨도 잘풀어줍니다.
마사지를 하면서 필연적으로 다리에 미미의 아랫부위가 슬쩍슬쩍 닿을수 밖에 없는데 그때마다 꿈틀거리는 존슨을 진정시키느라
애국가를 불렀습니다.ㅎㅎㅎ
꽉채워 30분을 맛사지를 받고 서비스를 받아보기로 합니다.
엎드린채로 미미의 풍만한 가슴으로 전신을 쓸어줍니다.
풍만한 가슴이 똥꼬사이로 스칠때의 쾌감이란...ㅎㅎ
마른바디를 대차게 타주고 가글을 머금고 온몸을 적셔줍니다. 청량감이 기분을 상쾌하게 해줍니다.
이어서 대망의 똥까시.....말이 필요 없습니다. 똥꼬를 간지럽히며 존슨을 쓸어주는데 애국가를 불러도 소용이 없습니다.
발싸 직전까지 참고 역립타임을 가져봅니다.
활어반응은 아니지만 느끼고 있음을 촉촉한 꽃잎이 말해줍니다.
꽃잎사이의 맺힌 이슬을 홀짝홀짝하자 봇물터지듯 애액이 흐릅니다.
바로이어서 하비욧을 시작합니다. 빼는거 없이 잘응해줘서 저도 억지스런 귀삽은 하지않았습니다.
펌핑 5분만에 배에 발싸 저의 베이비들이 가슴까지 날라갔네요 ㅎㅎ
저의 베이비들 때문에 일어서지 못하는 미미를 제가 손수 닦아주니 쎼쎼 합니다.
무심한듯 부커치 하고 샤워를 하러 갑니다.
옷갈아 입는데 미미가 음료를 가지고 와서 시원하게 한잔 하고 귀가합니다.
똥까시를 훌륭하게 구사하는 언니군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리차드후진기어 회원님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언제나 "초심"을 잃지않는 스타킹 되겠습니다
또 방문해주세요 :)
미미 후기 잘바써여~미미도 보러가야하는데 ㅋㅋ언제가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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