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화곡 타임
아가씨 예명 : 채영
- 이 후기는 오직 유흥 원조이자 최강자 ‘여탑’에만 올립니다.
# 새로운 업소의 신선함과 정성
화곡 타임, 이라는 신규업소가 보여 눈독을 들이다 때마침 몸 풀고 싶단 생각이 들어 연락해 봅니다. 첫 방문임에도 ‘여탑인’임을 밝히니 엄청나게 친절하게 응대해줍니다. 신규업소이니 친절하지 않을 수 없기야 하겠지만, 어쨌거나 응대가 친절하니 이런저런 거 물어보기가 전혀 부담 없습니다. 아직 별다른 검증이나 입소문이 나지 않은 탓에 신규업소에 대해 반신반의하기도 했지만, 실장님께서 워낙 밝게 해주신 탓에 주소 받아 달려갑니다.
# 깔끔한 분위기 속 낯익은 얼굴
업소 도착해 들어서니 신규업소답게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입니다. 그런데, 낯익은 분들이 계십니다. 그제야, 어쩐지 실장님들이 엄청 친절하더니... 란 생각이 듭니다. 워낙 친절한 실장님들로 알려져 있으니, 알 만한 횐들은 다 알 듯합니다. 궁금하시면 직접 방문해 확인하시기를...
내부는 다소 좁아 보입니다. 탕은 없고 깨끗한 샤워시설 갖춰져 있네요. 어떤 이유에서인지 수면실만큼은 돋보입니다. 아담한 휴게실에 앉아 친절하신 실장님과 간단히 스탈미팅을 합니다. 실장님께서 유난히 마사지쌤들에 대한 자부심이 있어 보입니다. 아주 젊고 예쁜 쌤들만 영입했다는 자부심이네요. 실장님과 스탈미팅을 하는 동안 하나둘 나오는 손님들의 말을 엿들으니 대부분 마사지쌤에 대한 칭찬이 자자합니다. 진정한 스파족이라면 마물언냐보다 마사지쌤에 더 끌리는 법이니, 희소식일 듯하네요.
# 밑둔덕 제대로 느끼게 해주는, 봉쌤
간단히 샤워하고 실장님 안내 따라 마사지룸 입장합니다. 마사지룸에서도 신규업소임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아담하고 깨끗하며 은은한 내부가 편안한 맘을 갖게 합니다. 잠시 기다리니 마사지쌤 들어옵니다.
그런데, 실장님이 내비친 마사지쌤에 대한 자부심과는 거리가 좀 있어 보입니다. 분명 젊고 예쁜 쌤들이 많다고 했는데, 들어온 쌤은 몸매와 피부는 나쁘지 않으나 연륜이 좀 있어 보입니다. 나중에 들으니 연륜 있는 쌤이 딱 한 분인데(글타고 이모로 보일 정돈 아닙니다), 순번 때문에 어쩔 수 없었다며 미안해 하네요. 봉쌤, 이라고 합니다.
베드에 엎드려 봉쌤의 손길을 느껴 봅니다. 시작부터 아예 등판에 철퍼덕 앉아 본인의 밑둔덕과 보드라운 허벅지 맨살을 거리낌 없이 선사합니다. 뒷목을 주무를 때, 팔을 이용해 등판을 눌러줄 때, 봉쌤의 그곳이 엉덩이에 비벼지는가 하면, 때론 몸을 밀착한 듯한 착각마저 들게 합니다. 처음부터 끈적한 느낌을 선사하네요. 즐마의 기운이 온몸에 퍼져 나갑니다.
이따금 스치는 봉쌤의 허벅지 살결이 꽤 매끈하고 보들보들합니다. 봉쌤의 허벅지가 스치고 지날 때마다 찌릿찌릿한 느낌이 전달됩니다. 상체 마사지는 물론, 하체 마사지 때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봉쌤의 살결 덕분에 마사지받는 기분이 더 업됩니다. 마사지 솜씨도 나무랄 데 없지만, 대화를 이끌어나가는 능력도 좋습니다.
봉쌤의 전립선 마사지는 그다지 강렬하게 다가오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사타구니 주변과 방울만 만져주는 전립선보다는 훨씬 꼴릿한 느낌을 줍니다. 오일 바른 손으로 육봉과 육봉 끝을 자극시켜줄 때는 순간적으로 흠칫, 놀랄 만큼 야릇한 기분에 휩싸입니다. 봉쌤에게 그냥 마물 받아도 무방할 정도로 나른하고 즐거운 기분에 사로잡힐 때, 노크소리 들립니다.
# 자연산 씨컵에 섹시한 와꾸와 몸매, 채영
새끈한 와꾸의 언냐가 밝게 인사하며 들어옵니다. 봉쌤 나가자 언냐가 애교 섞인 목소리로 다가오며 웃어줍니다. 가까이에서 본 언냐의 와꾸, 참 새끈하게 보입니다. 키도 어느 정도 되는 듯한 데다 허리가 잘록한 것이 몸매가 아주 좋네요. 채영, 이라고 합니다.
간단히 대화 나눈 후 채영이 탈의합니다. 올탈업소, 라는 걸 이제야 알아챕니다. 실오라기 하나 없는 채영의 알몸을 보니 몸매가 아주 훌륭하네요. 특히 가슴이, 쉽게 볼 수 없는 모양입니다. 씨컵으로 보이는 풍만한 가슴, 게다가 자연산이어서 그립감이 대단합니다. 채영의 가슴만 만지고 있어도 저절로 육봉이 반응할 정도. 이래서 아스옵을 비롯해 일부 옵들이 가슴에 집착하는구나, 란 생각이 파고듭니다.
올탈한 채영이 베드 위로 올라와 섭스 시작합니다. 목과 귀를 신음소리 내가며 핥아줍니다. 채영의 손은 이미 육봉을 만지작거립니다. 입과 혀로 애무를 하는 동안 채영의 손은 잠시도 쉬지 않은 채 육봉을 계속 달래줍니다. 민감하거나 토끼인 횐들은 비제이를 하기도 전에 채영의 손기술에 불상사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할 듯하네요.
찌찌립을 하는 채영의 혀가 남다릅니다. 자연산 씨컵 가슴에 잘록한 허리와 예쁜 골반을 지닌, 한마디로 몸매 죽이는 언냐가 찌찌립을 해주는 동안, 그 몸매를 맘껏 만지고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 즐겁습니다. 입과 손을 멀티 사용하는 능력도 탁월합니다.
채영이 비제이를 시작합니다. 이따금 목까시를 시전하면서 이어지는 채영의 비제이 실력은 손에 꼽을 정도네요. 게다가 그만하라고 할 때까지 비제이를 멈추지 않습니다. 비제이 잠깐 하고 바로 핸플 들어가는 여느 언냐들과 비교하면 마인드도 상당히 좋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노핸드 비제이를 멈출 기색이 보이지 않자, 일부러 딴 곳을 쳐다보며 맘속으로 다른 오만 잡생각을 해봅니다.
한참 비제이를 한 채영이 베드 위에서 슬그머니 내려와 오일을 짜내 핸플 들어옵니다. 찌찌립과 함께 이어지는 핸플에, 비제이로 한껏 달궈진 육봉이 꿈틀거립니다. 채영의 몸매와 자연산 씨컵 가슴을 실컷 음미하기 위해 반대쪽 찌찌립을 유도합니다. 자연스레 채영의 몸이 신중의 몸에 밀착되면서 채영의 살아 있는 몸을 만지면서 감상할 수 있게 됩니다. 이젠 더 이상 감당해낼 수 없을 만큼 육봉이 안달하던 찰나, 이윽고 아우성을 치려 하자 채영이 얼른 육봉을 입에 가져가 다 받아냅니다. 청룡도 꽤 오랜 시간 이어질 뿐 아니라 마무리 가글도 여유 있게 해주면서 육봉에 남아 있던 잔상들을 모두 가져갑니다.
다 끝나고 나서 홀딱 벗고 있는 채영의 몸을 만지며 나머지 대화 나눕니다. 특히 자연산 씨컵, 그립감이 아주 탁월한 채영의 가슴을 만지면서 여운을 즐깁니다. 채영도 본인의 가슴에 대한 슴부심이 남달라 보입니다. 처짐이 전혀 없는 자연산 씨컵의 모양이 이렇게 아름다운 거구나, 라는 걸 새삼스레 깨닫습니다.
# 총평
- 화곡 타임, 찾기 쉽고 주차 편합니다. 신규업소이니만큼 깨끗하고 편안한 기분이 들게 합니다. 실장님들 엄청 친절합니다. 방문해 보시면, 왜 그리 친절한지 알게 되실 듯하네요. 탕은 없고 샤워실은 다소 좁아 보이지만, 항상 깨끗하게 관리한다면 괜찮을 듯합니다. 무엇보다 스파업소에서 보기 드물게 올탈업소란 점은 엄청난매력입니다. 벽면에 거울만 좀 비치한다면 금상첨화겠네요. 아직 거울이 없어 아쉽습니다.
- 봉쌤, 젊고 이쁘며 스킨십 끈적한 쌤들이 많다는 화곡 타임에 유일하게 연륜 좀 있는 쌤입니다. 그렇다고 이모를 연상시킬 정도는 아닙니다. 마사지 시작부터 아예 과감한 스킨십을 보여주는 쌤입니다.
- 채영, 화곡 타임의 에이스가 되지 않을까, 라는 예상을 하게 하는 언냐입니다. 쌔끈한 와꾸에 굴곡 좋은 몸매의 소유자입니다. 무엇보다 자연산 씨컵이 주는 그립감이 대단하며 그 모양이 아름답습니다. 눈으로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몸매와 와꾸의 언냐네요. 섭스 역시 아주 좋습니다. 시종일관 멀티플을 쉬지 않고 해주며 노핸드 비제이 느낌이 강렬합니다. 와꾸와 몸매, 섭스 수준, 마인드까지 모두 갖춘 언냐입니다. 갠적으로 지명삼아 계속 보고 싶을 만큼 강추, 드리는 언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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