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먼저 원가권을 주신 신림 미네랄사장님과 불꽃1님 휴게방장보조님께 감사드립니다.
신림 미네랄언니들은 누구를 만나도 즐떡의 기억이 있기에 원가권당첨되면 참 기분이 좋습니다.
요즘 날씨가 드럽게 덥기 때문에 언니만날 때 땀냄새풍길까봐 겁이 납니다.
만나보고 싶은 언니가 나오지 않아서 실장님이 추천한 은영언냐를 만나기로 하고
1시간 30분 넘게 밟아서 입성합니다!!!
지도를 봐도 늘 헤메이는 길치라서 내비를 키고 도착했네요.

실사아님
은영언니와 느낌이 비슷함.
오우 첫인상 굿뜨^^
적당한 키에 날씬한 몸매에 긴 쇙머리.......... 죽던 존슨도 되살린다는 긴 쇙머리 좋아요
원가권 지불하고 대화를 하는데
여친처럼 살갑게 말합니다. 좋습니다.
너무 높히지도 막대하지도 않는 중간적인 느낌^^
T안은 아늑하니 둘이 살면 딱 좋을 크기네요.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검은 원피스를 홀딱 벗고 올탈하고 있는 은영이 늘씬한 몸매에 비컵 슴가 존슨이 저절로 기립을 하네요 ㅋㅋㅋ

실사아님
은영언니는 이보다 더 슬림함.
둘 다 선자세로 키스를 하며 껴안는데 존슨이 바로 그녀의 벌바로 향하네요 ㅋㅋㅋ
엉덩이도 탄력있고 역시 젊은 것이 좋은 것이여~~~
슴가를 빨면서 자연스레 누우면서 립서비스에 들어가는 은영

실사아님
꼭지도 야무지게 빨아주고 여상키스도 죽이네요.
참지 못하고 69요구하니까 바로 응해주는 센스있는 은영이
보지도 이쁘네요. 잘빠진 여인과 69이야말로 남자들의 로망아니겠어요.
충분히 69를 느끼다가
역립으로 들어갑니다.
슴가는 적당한데 꼭지는 작네요 으유 귀염 귀염 ㅋㅋㅋ
키스를 빼지 않아서 간만에 키스타임 작렬입니다.
슴가를 빨며 보지를 문지르다가 다리와 무릎을 빨아주니 온 몸을 배배꼬는 은영이
존슨이 눈물을 흘리며 그녀의 보지를 원해서 씨디를 바로 끼우고
전진스텝 일단 넣어봅니다.

일야
그녀의 보지는 왠지 따뜻한 느낌이 나네요.
간만에 존슨이 빳빳해집니다.
따뜻한 보지라 .......
물론 차가울 수는 없겠지만 그녀가 키스도 잘받아주고 애인모드가 좋으니 그런 느낌이 강하게 오는 것같네요.
원래 이 자세 저 자세 여러자세를 취하는 편인데 그녀를 뒤집고 싶질 않아서 온리 원 한 자세인 정상위로
그대로 고고합니다 ㅋㅋㅋ

일야2
강하게 펌푸질하며 그녀와 한 몸이 되어 엄청난 땀을 쏟아내며 강하게 오르가즘을 느꼈네요 ...........!!!
콘돔안에 많은 양이 넘쳐흐르고
약간의 빈혈증세를 느꼈네요.
은영
뭔가 이름도 친근하고 느낌은 강렬합니다.
간만의 낮거리 지데로 느끼고 왔네요.
신림 미네랄언니들은 참 좋다!!!
후기 잘 보고 갑니다.^^
미네랄이 구로에도 있네요.. ㅎㅎ 즐달 추카드립니다!!!
슬림 스타일에 빼는거 없고 잘받아주는 은영이랑 좋은 시간 보내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
제일 좋아하는 여성헤어스타일은 머니머니해도, 검은 색머리가 아닐까 싶습니다ㅎㅎ
검은 머리 찰랑거리면서, 땀 흠뻑 흘리며 신명나는 박음질 제대로 즐기신 것 같네요.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낮거리 화끈하게 하셧군요/...
저도 모든업종 주로 주간만 달려서 낮거리 자주한답니다 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