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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체리) 넘~ 좋았던 므흣함~

    업소명
    여의도 리버힐링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여의도 리버힐링

    아가씨 예명 : 체리


    이 업소는 3번째 달림이네요.

    처음 두번도 좋았지만, 이번이 제일 좋았습니다.

    물론 원가권이라 꿀맛이기도 했지만, ^^;;

    관리사님과 체리언니 감동이더군요.


    관리사님은 저는 분명 '청' 관리사님으로 들었는데... 그것도 두번이나 물어봤는데...

    후기를 살펴보니 그런 분이 안보이시네요...???

    (어쨌든 저는 그냥 '청' 님으로 ....)

    이 분은 진짜입니다.!

    제가 달림인생 15년이 넘었기 때문에, 맏싸지 할 줄은 몰라도 받는데는 프로거둥요.

    처음 제 등을 손바닥으로 짚는 그 순간 느낌이 퐉!

    '진짜배기구나!~'

    압은 그리 강하지 않게 적당했지만, 누름 하나하나마다 닿는 곳이 모조리 급소!

    입으로 신음과 탄성이 절로 나오게 하는 고수의 손맛이었습니다.

    너무 편안해서 나도모르게 코를 골아버렸네요.

    피부만 누르는 힘센 손꾸락이 아닙니다.

    근육의 빈틈을 찾아 뼈속 깊숙이 박힌 스트레스를 조각내 버리는 날카로움이 꿀맛이었죠.

    후반 전립선도 리버힐링 관리사님 중에서는 수위가 제일 강했습니다.

    하지만 이 분께는 전립선 안받아도 점수 99.9점 드립니다.

    나중에 마사지만 받으러 함 가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청'관리사님 맞나???)


    서비스는 '체리'언니.

    두번째 접견이었네요.

    체리언니는 일단 라인이 제가 선호하는 스탈입니다.

    너무 깡마르지는 않았으면서도 날씬함을 간직한 (주관적 판단... 댓글 겁나서....ㅎ)

    들어오면서 밝은 목소리로 인사하는 부분이 마음을 열어주고요,

    그래도 스파 언냐들 중에 서는 텃치에 후한 부분이 몸을 열어 줍니다.

    그렇다고 수위를 오버해서까지 받아줄 언니는 아니니까 너무 나가시면 안되겠고요...ㅋ

    저도 적당선을 지켰습니다

    제가 요즘에 동생놈 힘이 약해서 시간이 좀 걸리는 편인데요,

    끝까지 굴하지 않고 입으로 동생놈을 살려서 올챙이를 받아주는 끈기...

    고마워 할수밖에 없네요.

    체리 언니는 처음에도 맘에 들었지만, 다음에도 맘에 들것 같습니다.


    리버힐링은 이벤트 아니더라도 꾸준히 찾아갈겁니다.

    왠만한 오피 건마 가서 언니한테 되도 않는 들이댐으로 힘빼느니

    진짜 시원한 마사지 받고, 깔끔하게 정해진 수위 내에서 마무리 짓는편이 더 쾌청한 기분을 주는것 같습니다.

    즐달들 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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